2009/05/14 경찰은 더 이상은 경찰이라고 부르기 힘든듯합니다. 마치 제3제국의 돌격대를 보는 것 같네요 [2]
2009/05/13 MB는 대통령인가...아니면 [4] 2009/05/13 헛소리는 작작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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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꺾고 목 감고... 변호사도 끌고간 막무가내 연행 용산참사 기자회견 참가자 7명 연행... 권영국 변호사도 포함 경찰이 용산참사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해산하던 참가자 7명을 연행했다. 용산참사 범대위와 유가족들은 14일 오후 1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진실은폐, 편파왜곡수사' 기자회견을 했다. 경찰은 기자회견 시작부터 인도를 막아서며 해산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고 한대성씨 부인 신숙자씨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다 실신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범대위는 '수사기록 3000쪽을 공개하라', '철거민은 무죄다,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에 경찰은 기자회견이 끝나갈 무렵 세 차례의 방송을 통해 "지금 즉시 해산하지 않으면 집시법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범대위는 해산을 결정하고 서초역 쪽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경찰은 범대위의 해산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 참가자들을 무차별 연행해가기 시작했다. 특히 철거민 변호인단을 맡고 있는 권영국 변호사는 경찰에게 팔이 꺾인 채로 연행됐다. 권 변호사는 경찰에게 "뭐하는 짓이냐, 나는 변호사인데 왜 끌고 가냐"라고 항의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 또 경찰은 카메라 기자들의 취재를 손으로 막으며 촬영을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몇몇 기자와 경찰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 ▲ 용산참사유가족 전재숙씨가 경찰의 연행에 항의하며 오열하고 있다(왼쪽) 용산참사유가족 신숙자씨가 기자회견을 막는 경찰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실신했다.(오른쪽) ![]() ▲ 14일 오후 서울지검 앞에서 용산참사관련 검찰의 수사내용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해산하는 참가자들을 경찰이 연행하고 있다, ![]() ▲ 용산참사 피고측 변호인을 맡고 있는 민변 소속의 권영국 변호사가 팔이 꺾인 채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경찰분들은 뭐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보는 입장에서는 지금 경찰의 모습은 대단히 위험한 모습입니다. 불과 일년여가 조금 넘는 기간동안 경찰이 공안화 되다 못해서......이제는 독일 제3제국에 있었던 돌격대를 방불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검찰은 총만 안든 게슈타포의 모습이고 경찰은 돌격대.... 그리고 얼마전에 나온 1만명 직속 부대 (데프콘에서 핵 한방에 날라가던 피스함대 기억하시는 분 계시면 이 발상이 얼마나 미친 짓인지 아실겁니다.) 1만명 직속부대...시행된다면 이건 사실상 무장 SS친위대 라고 보시면 됩니다. MB는 이젠 쥐틀러라고 불러야 할 판국이죠....총통각하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미친 짓도 정도껏 해야지...어디까지 갈지는 알수 없으나... 더 이상의 우리가 상상했던 이상의 것들은 좀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간...현재 경찰이 보여주고 있는...그리고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보여지는 모습은 대단히 위험한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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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아니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인가?
친기업·반노동의 속내를 드러내는 대통령의 발언 수위가 상식의 궤를 넘어서고 있다. 대통령의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의 입에서나 나올 법한 말들이 대통령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7일 정부과천청사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대통령은 “노동유연성 문제는 연말까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국정 최대 과제”라고 말씀하셨다. 대통령은 “과거 외환위기 때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점이 크게 아쉽다”며 “이번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노동유연성 문제를 개혁하지 못한다면 국가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셨다. 대통령의 말씀처럼 정말로 우리나라 노동시장 유연성에 문제가 있는 걸까? 조사 기관에 따라 극과 극의 결과를 내놓고 있다. 세계은행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노동시장 유연성은 2005년 127위, 2006년 110위, 2007년 131로 OECD 선진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꼴찌 수준이다. 반면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은 2004년 자신의 저서 ‘노동시장 유연화와 비정규직 고용’을 통해 한국의 노동시장 유연성이 OECD국가 중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정반대의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왜 이처럼 얼토당토않은 극과 극의 결과가 나왔을까. 김 소장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김 소장은 “세계은행은 지표와 법제상의 자료를 기계적으로 투입해 순위를 산출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실제 노동계 상황과는 큰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김 소장의 설명이 줄줄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예컨대 독일의 법정근로시간은 주 48시간이고 한국은 40시간이다. 이걸 기준으로 한국인들이 독일인보다 일을 적게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속된 말로 ‘또라이’다. 독일인들은 실제로는 35시간밖에 일을 하지 않는다. 한국 노동자의 실제 노동시간은 얼마나 될까? 굳이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 질문이다. 우리 노동자들은 몇 시에 출근해서 몇 시에 퇴근하는가? 아마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이 정도는 잘 아실만한 문제다. 실제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유연성 문제는 심각하다. 노동자들 스스로 ‘1회용 건전지’나 ‘1회용 티슈’로 자조하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다. 노동계의 주장에 따르면 이 땅의 비정규직 비율은 벌써 50%를 넘어섰다. 기업의 마구잡이 불법 해고를 비관한 노동자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나라의 대통령이 노동 유연성 문제를 국정 최대 과제로 삼는 것이 과연 온당한 일일까? 천보만보 양보해서 노동시장의 유연성 문제를 일부 손질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손 치더라도, 먼저 선진국처럼 비정규직과 정규직간 임금격차를 줄이려는 노력과 실업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청사진을 내놓는 게 국가 지도자의 올바른 도리요 마땅한 처신이 아닐까? 오히려 OECD 평균의 3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회복지 예산은 대폭 줄이면서, 노동유연성만 밀어붙인다면 거리로 밀려나는 실업자들보고 죽으라는 얘기밖에 더 되겠는가. 이제까지 이명박 대통령은 지나치게 기업 편향적이고 노조에 적대적인 내용의 발언으로 노동계의 반발을 사왔다. 심지어 악덕 기업주의 입에서조차 나오기 힘든 말까지 쏟아냈다. 지난해 말 대통령은 34개 공기업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노조와 잘 지내 임기를 채우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기관장들이 노조와 서로 잘 지내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그 조직을 아주 방만하게 돌이킬 수 없는 조직을 만든 예가 있다”고 말했다. 노조를 때려 잡아야할 사회악쯤으로 규정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발언이었다. 대통령 당선 이전인 지난 2007년 5월 한 강연회에서는 "자부심이 없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노동자라 부르고 노조를 만든다. … 서울시 오케스트라가 민주노총에 가입해 있다. 바이올린 줄이 금속이라 금속노조에 가입했느냐"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민주노총의 성명서에 담긴 내용 그대로 “천박한 노동관”이라고 밖에는 달리 적절한 표현을 찾기 어렵다. 이명박 대통령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자리를 떠난 지도 이제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지금쯤은 기업인의 시야에서 벗어날 만한 때도 됐다. 온 국민을 다 보듬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큰 자리에 서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린다. =============================================================================================== MB는 더 이상 CEO가 아닙니다. 대통령이지....문제는 이 차이를 아마 죽을때까지도 깨닫지 못할것 같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업경영인과 정치 지도자는 비슷하면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행정과 경영이 비슷하면서도 내부에서 큰 차이를 보이듯이 말이죠. 기본 마인드가 더 이상 이윤 창출이 아니라 공익 추구인데.....맨날 입만 열면 이야기 하는게 "경제"...모든 것이 경제 논리로 돌아갑니다. 이는 CEO의 마인드를 벗어던지지 못했다는 스스로 정치지도자로서의 기본 마인드가 없음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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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수 국무총리는 "각 부처는 과격 폭력시위의 실상을 국민에게 정확히 알려서 국민의 도움을 받고, 과격 폭력시위가 발붙이지 못하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면서 인권 창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 "법무부, 경찰청은 불법폭력 시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주기 바란다"며 6월까지 민주노총과 전교조 등의 주말 대규모 도심집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사전대응을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이명박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면서 인권 창달에 최선의 노력 을 다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면서 인권 창달에 최선의 노력 을 다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면서 인권 창달에 최선의 노력 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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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아직 노예 계..
by hammer at 03:39 전 뭐 2년노예라서 어찌되.. by 세이렌 at 11/29 하긴 그렇기는 하죠..... by hammer at 11/29 뭐 현대가 잘했다는 것은.. by 로리 at 11/29 쿨럭......그러셨습.. by hammer at 11/29 Deluxe의 D 랍니다... .. by hammer at 11/29 OPAmp부터해서 무언가.. by 세이렌 at 11/29 d... dx는 뭥미; by 살살 at 11/29 경제는 심리라는 말을 .. by hammer at 11/28 망하지는 않죠...망할.. by hammer at 11/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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