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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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하던 문규현 신부가
22일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문 신부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성당에서 세수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이대목동병원에 긴급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문 신부는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범대위 류주형 대변인은 "의료진이 일단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고 했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며 "내일까지는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 신부는 오체투지 전국순례로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지난 12일부터 참사 현장에서 단식농성을 했으며, 경찰과의 충돌이 잇따르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 상태가 크게 나빠졌다고 범대위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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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1
가톨릭 뉴스 기사를 보니 목동병원 ▷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입니다.
아직 의식불명 상태시랍니다...중환자실이고...많이 위중하신 듯 합니다.
부디 별 탈없이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무슨 날인가...왜 이렇게 안좋은 뉴스들이 유독 많이 눈에 띄이는지
모르겠습니다....빨리 올해가 가야지...아홉수가 이래저래 굉장히 안좋기는
안좋은가 봅니다...신부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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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하던 문규현 신부가
22일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문 신부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성당에서 세수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이대목동병원에 긴급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문 신부는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범대위 류주형 대변인은 "의료진이 일단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고 했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며 "내일까지는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 신부는 오체투지 전국순례로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지난 12일부터 참사 현장에서 단식농성을 했으며, 경찰과의 충돌이 잇따르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 상태가 크게 나빠졌다고 범대위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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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1
가톨릭 뉴스 기사를 보니 목동병원 ▷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입니다.
아직 의식불명 상태시랍니다...중환자실이고...많이 위중하신 듯 합니다.
부디 별 탈없이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무슨 날인가...왜 이렇게 안좋은 뉴스들이 유독 많이 눈에 띄이는지
모르겠습니다....빨리 올해가 가야지...아홉수가 이래저래 굉장히 안좋기는
안좋은가 봅니다...신부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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