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작권법 발효에 앞서서 오늘 미디어법 클리어 예정...최악으로 가네요 함마가 바라보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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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22일 "미디어법은 마냥 시간을 끈다고

해결될 성질이 아닌게 명확해졌다"며 "직권상정을 통한 표결처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국회의원 절대 과반이 처리를 원하고 있다. 표결에 붙이는 것이 방법이며

다수의 원칙이라고 믿는다" 며 "외롭고 불가피한 오늘의 결단에 대해 국회의장으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하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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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이강래 원내대표가 22일 한나라당 의원들의

국회의장석 기습 점거에 강력 항의하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정 대표와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 긴급 의원총회에서

"한나라당의 폭거에 항거하는 의미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고 참석자가 전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로텐더홀에서 열린 항의집회에서

"만약 한나라당이 저런 무도한 짓을 하고 날치기한다면 18대 국회 사실상 의미 없고,

18대 국회 여기서 문을 닫는 편이 국가 장래와 국민을 위해 훨씬 낫다"면서

"이런 뜻의 결의를 표하기 위해 저는 의원직 소중한 의원직 오늘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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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기회주의자 박 모 의원님이 숟가락 꼽았습니다만...

진짜 고생은 민주당이 했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진짜 생즉사 사즉생의 심정으로 임하고 있는것이

눈에 보이는데....민주당 전원 사퇴하면 나머지 딴나라당은

좋아라~하고 다 지들 멋대로 통과시켜 버릴텐데...

(물론 그렇게 되면....그거 그대로 보고 있는 대한민국이면

더 이상 존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 ... 아무튼간...사퇴는 안하기를

바랬건만....최악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미디어법 통과하면 내일부터 아주 뭐...

뉴 저작권법 시행 - 미디어법 통과...딴나라당은 아주 좌청룡 우백호

얻은 꼴이 되겠군요....국회에서 미디어법 통과에 대해서 

국민 운운하는 한나라당....정말 가증스러울 뿐입니다.  

하나더 이야기 한다면 아직도 사태파악 못하고 양비론을 외치는 이들도 가증스럽습니다.


아..또하나 추가한다면..박근혜 의원은 결국 본인의 한계를 지난번 복당건에 이어 스스로 인증했습니다.

그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미디어법은 절대로 통과해서는 안돼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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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법 통과... 국회의원 이름이 왜 한자표기? 2009/07/22 19:28 #

    국회의원 이름의 일부가 한자표기로 전광판에 나온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법안 찬성 쪽색깔이다. 2009년 7월 22일에 날치기한 미디어법 관련 기사를 보다가, 사진처럼 표결 전광판을 보노라면 한자(韓字) 표기로 이름을 표기한 국회의원들이 있다. 이건 뭔가? 여기가 중국인가. 흥미로운 것은, 찬성 쪽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이 한자라는 것이다. 명백한 것은, 속된 말로 국민을 '닭대가리'로 아는 것이다. (물론 닭은 이것들보다 훨씬 숭고하다. 미안하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