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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객들의 힐난을 사고 있는 정책홍보물 <대한늬우스>의 부활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앙일보>는 30일 "4대 강 살리기의 필요성이 국민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것은 최근 이 대통령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였다"며 "4대 강 살리기 홍보 광고를 영화관에서 틀자는 아이디어도 이 대통령이 직접 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청계천 복원사업 때 서울시내 영화관에서 홍보물을 상영해 반대 여론을 누그러뜨리는 효과를 봤던 경험을 이 대통령이 떠올리며 '4대 강 살리기도 영화관에서 홍보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참모들을 독려했다"고 덧붙였다. 신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일부 참모가 "일방적 홍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며 고언하자, "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느냐"고 질책했다. ================================================================= 출처가 중앙일보 인것으로 봐서는 상당한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울러...이 소식 나가고 비난이 빗발 치자 역시나 다를까...(클릭) ================================================================= 靑 "대한늬우스 극장광고 대통령 아이디어 아냐" 청와대는 30일 최근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대한늬우스-4대강 살리기` 홍보 광고가 이명박 대통령의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중앙일보는 이날 `4대강 살리기 홍보 광고를 영화관에서 틀자는 아이디어도 이 대통령이 직접 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극장광고는 국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에서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광고물을 통해 정부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이 기획한 것"이라며 "중앙일보의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 이미 오해 스킬 시전...이러면서도 대한뉘우스 2탄은 예정대로 속행 예정... 기가막혀서리...역시나..했지만 씁쓸하기 그지 없는 행태입니다...그리고 우리는 정말정말 반성해야 합니다...개그맨들을 욕할 자격..없습니다... MB와 한나라당에게 대통령..국회의원..지자체장..지자체의원.. 우리나라의 모든 권력을 쥐고 흔드는 자리를 특정 집단에게 모조리 몰아준 우리들 부터 반성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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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귀엽다고 봐야 할까..
by hammer at 11/01 그런 것 같습니다..여.. by hammer at 11/01 원래 그렌져보다 더 급이.. by hammer at 10/29 이건 삽질 맞네요. 사.. by 엘메이 at 10/29 쿠후후후...어쩌다 보.. by hammer at 10/29 실물 보면...정말 큽니.. by hammer at 10/29 뒤태가 알흠답다고는 다.. by hammer at 10/29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by hammer at 10/29 아 크고 알흠답습니다 by 나이브스 at 10/29 크기만큼이나 멋지군요... by 풀잎열매 at 10/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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