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글루스 접는다고 했던거 일단 취소합니다.

이사하려고 했습니다만....포기합니다.

400 포스팅인가....옮기다가 GG 쳤습니다.

1600개인가를 더 옮겨야 하는데 ... 옮기려면 옮기겠습니다만....


일단 피난처 확보해뒀다는데 만족하고..당분간...이 될란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쭉 계속 눌러앉아서 빌딩 뽀작나는 날까지 있을란지...

일단은 다시 복귀합니다. 7월 23일...뭔일이 날런지 안날런지가 관건인데...


뭐 이글루스가 포스팅 영구 블라인드 하고 영구 삭제하는건 그냥 애교로 넘어가주죠...베러먹글...

혹시..떠나게 되면 그땐 아무말 안하고 떠나겠습니다.

군대간다고 환송회 했다가 복학했을때의 심정을 맛보는 것 같네요...ㅜㅜ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했는데....무하나는 썰어먹었나...

마음껏 비웃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간...당분간은 계속 있겠습니다.

떠납니다..했던 글은 쪽팔려서 지우고 싶지만...그냥 냅둡니다. ....ㅜㅜ

그냥 술마시고 넋두리 했던거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고로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_ _)



by hammer | 2009/06/28 16:06 | 함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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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9/06/28 16:13
비웃는 사람 없습니다. ^^
세상일이 어디 그렇게 마음 먹은대로 되는 일이 몇 개나 있겠습니까?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합니다.(__)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28 16:16
감사합니다. 아흐흑...T^T
Commented by 게스카이넷 at 2009/06/28 16:48
저야말로 잘 부탁(!) 드립니다!!!


p.s : 하지만, 까스라고 불렀다간 미워할고에여.... --+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28 19:42
음...고려하고 싶어지는데...(퍽) .. 감사합니다. (_ _)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6/28 17:01
아하하... 다시 돌아오셨군요.
전 지금 밸리의 무한증식에 공포를 느끼는중입니다...덜덜... (농담)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28 19:42
더더욱 무한 증식으로 갈것 같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마음껏 웃으셔도 좋구요 ^^
Commented by 콜드 at 2009/06/28 20:52
그런데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실 때 간격을 두면서 포스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무차별로 포스팅이 올라오면 마이 밸리도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 거슬릴수도 있고 밸리란에서는 그냥 도배하는구나라고 오해의 소지를 남길수도 있기때문에 밸리돌면서 포스팅개수보면서 간격을 가지면서 쉬엄쉬엄 포스팅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까 그냥 평소대로 하셔도 상관없고요 ^^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28 20:53
알겠습니다...포스팅이 밀려버려가지고 요러네요...띄엄띄엄 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그러지마세요 at 2009/06/29 18:37
블로그를 삶에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진지하게 쭈욱 하신다면
옮기시는 쪽에 권장드립니다.

'어느날 아침 눈을 뜨고 인터넷을 켜니 자신이 아끼던 곳이 없어져 있다!'

상황을 맞이했을 때 저같이 블로그가 인생에 중요치 않은 사람은
아무일 없었던 마냥 넘어가겠지만.. 이글루스는 이제 날 샜습니다.
소중히 여기고 쭈욱 이어가려면 옮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Commented by hammer at 2009/06/29 21:58
일단은 조금 더 지켜볼까...합니다...봐서 정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땐 가야지요....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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