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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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ANC▶
정부가 "밤 10시 이후 학원수업을 못하게 단속하겠다"던 어제 발언에 이어, 오늘은 이른바 "'학원가 빅3' 전쟁을 벌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여홍규 기자입니다.
◀VCR▶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은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사교육 경감 대책과 관련해, "대치동, 중계동, 목동 등 이른바 '빅3'와의 전쟁에 정부가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밤 10시 이후 학원교습을 금지할 경우,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이들 세 지역을 집중 단속하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정작 이들 '빅3' 지역 학부모들의 반응은 무덤덤합니다.
◀INT▶ 김남이/대치동 학부모
"현재 입시체계가 있고, 거기에 학원교육이 모두 맞춰져 있는데 단속한다고 그게 해결이 되겠습니까."
대치동의 한 영어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경도는 하루에 학원수업만 5시간 내지 6시간 듣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만으론 국제중학교나 특목고에 가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INT▶ 공경도/초등학교 6학년
"다른 아이들하고 경쟁이 많이 되잖아요. 그래서 학원에 다니게 돼요."
한 국제중학교 입시 영어면접 문제입니다. 외국인노동자 고용의 장단점을
영어로 말하게 하는가 하면, 산성비로 인한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에 관해 영어로 토론도 시킵니다. 외고와 자사고 등
이른바 특별한 고등학교들이 계속 늘어나고 여기에 국제중까지 속속 생겨나면서 사교육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겁니다.
◀INT▶ 정랑호/대치동 입시학원장
"IBC 토플 120점 만점에 100점 이상 받아야 하고 각종 영어인증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니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죠."
정부는 이르면 다음 달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돼 있는 현행 입시구조에 근본적 변화가 없는 한,
단속만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
MBC 뉴스 여홍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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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은 대단히 참신합니다.....그리고 현재 가장 필요한 부문중 하나 입니다만....하게 된다면 전두환의
과거금지 이후 그나마 참신한 정부의 정책이 되겠습니다만....과연?.....지금까지의 행태는 사교육을
무진장 조장해주고 오히려 심화 시켜서 완전 계층화를 불과 일년도 안되어서 이루어 준 이네들 인데....
과연 학원 10시 이후 금지....빅3와 전쟁?....."전쟁"이라는 말은 얘네들이 좋아하는 단어인것 같고...
그냥 말만 운운....립 서비스죠.....지금까지 저쪽에서 받아 #먹은 것도 모르긴 몰라도 상당할텐데....
공교육감....어마어마하게 학원업계에서 #먹은건 모르는 사람만 모르는 공공연한 비밀인데....이러한
움직임이 전방위로 이루어 졌다면?......이미 명목상 수장 실질적으로는 호구인 우리의 MB 까까께서
대학생 등록금 1/2 해준다고 당당하게 공약으로 내걸고 대학생들의 표.....300만표인데...그중 아마 수십만
표는 받았겠죠?....받아 쳐먹어서 대통령 되 놓고는 한다는 소리가..."선거때인데 무슨 말을 못하겠냐"
라고 말을 해서 본인과 소속 집단의 저질 정치성과 진 면목을 넌지시 내뱉어 준일이 있습니다.
대학교 등록금......2조 지원하면 지금의 70% 로 깎을수 있고.....4조 지원하면 현행 1/2 로 깎을수
있는데.....MB까까가 한일은 부자감세 라고 소비를 진작하는니...헛소리 짓껄여서 부자들에게 부과되는
누진형 직접세 죄~다 깎아서 작년에 13조 올해에는 23조가 감세될 예정이죠......
그런데 예산은 작년에 250조(이 예산은 참여정부가 짠겁니다. 우리나라 예산은 08년 예산이면 07년에 결정합니다.)
이거 예산 많이 걷었다고 환급하느니 어쩌느니 생 "쑈"를 벌여 놓고는 정작 09년에 와서는
예산 270조 편성 (무려 20조 증액) + 그것도 부족하다고 30조 또 추가해서 총 예산 300조
작년 대비 무려 50조가 늘었는데....정작 안을 보면 복지예산은 완전히 다 깎아 먹히고 ... 그노무 갈아엎는데만 집중 투자.....
정리해보면.....
작년에는 예산 너무 많이 걷었다고 환급해주고 세금 너무 많이 걷는다고해서 세금 깎아주고
(정확히는 부자들과 대기업들이 내는 세금 대폭 감면......작년에 환급 어쩌고는 다 이걸 위한 쇼였습니다.)
그래 놓고는 올해에는 돈 쓸때가 많다고 무려 20조를 증액한 상황에서 (1조에 이지스함 한척입니다.)
그것도 부족하다고 추경예산을 무려 30조나 증액....총액 50조 나 증액....하지만...부자감세로 인해
작년 대비 예산 수입은 오히려 마이너스 수십조인 상황.....그래서 그 공백을 매꾸기 위해서 간접세금
버스비....택시비...담배값....술값....전기료....수도료....팍팍 올립니다. 올릴 근거가 매우 희박.."0" 임에도
불구하고.....심지어는 두부에도 세금을 붙인다고 쇼하고 있는데....얘네들이 최근 한일이 "양도세" 깎아주는
거였습니다......저네들의 "화전 양면전술"에 속지 맙시다. 그리고 누누이 말하는 거지만 저네들이 하는 "말"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십시오....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행동을 보면 됩니다.
저네들의 행동은 저네들의 말과는 전혀 다르게 아주 일관되게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저네들의 지금까지의 행태를 볼때 저는 이번 "학원" 발언이 재 보선용 "립 서비스" 라는데에
한표 걸겠습니다.....멀리 볼거 없습니다. 당장 작년에 "대운하"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거때만 해도 "대운하"
안한다...하더니만 선거 끝나고 계속 추진하다가 역풍 맞으니 결국은 이름 바꿔서 "4대강 정비사업" 이라는 명목하에
결국은 대운하 하는 저네들입니다.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행동을 보면 됩니다.
저네들의 아주 수준 낮은 화전 양면전술에 속아서 소중한 한표를 던지지 말아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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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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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밤 10시 이후 학원수업을 못하게 단속하겠다"던 어제 발언에 이어, 오늘은 이른바 "'학원가 빅3' 전쟁을 벌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여홍규 기자입니다.
◀VCR▶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은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사교육 경감 대책과 관련해, "대치동, 중계동, 목동 등 이른바 '빅3'와의 전쟁에 정부가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밤 10시 이후 학원교습을 금지할 경우,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이들 세 지역을 집중 단속하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정작 이들 '빅3' 지역 학부모들의 반응은 무덤덤합니다.
◀INT▶ 김남이/대치동 학부모
"현재 입시체계가 있고, 거기에 학원교육이 모두 맞춰져 있는데 단속한다고 그게 해결이 되겠습니까."
대치동의 한 영어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경도는 하루에 학원수업만 5시간 내지 6시간 듣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만으론 국제중학교나 특목고에 가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INT▶ 공경도/초등학교 6학년
"다른 아이들하고 경쟁이 많이 되잖아요. 그래서 학원에 다니게 돼요."
한 국제중학교 입시 영어면접 문제입니다. 외국인노동자 고용의 장단점을
영어로 말하게 하는가 하면, 산성비로 인한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에 관해 영어로 토론도 시킵니다. 외고와 자사고 등
이른바 특별한 고등학교들이 계속 늘어나고 여기에 국제중까지 속속 생겨나면서 사교육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겁니다.
◀INT▶ 정랑호/대치동 입시학원장
"IBC 토플 120점 만점에 100점 이상 받아야 하고 각종 영어인증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니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죠."
정부는 이르면 다음 달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돼 있는 현행 입시구조에 근본적 변화가 없는 한,
단속만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
MBC 뉴스 여홍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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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은 대단히 참신합니다.....그리고 현재 가장 필요한 부문중 하나 입니다만....하게 된다면 전두환의
과거금지 이후 그나마 참신한 정부의 정책이 되겠습니다만....과연?.....지금까지의 행태는 사교육을
무진장 조장해주고 오히려 심화 시켜서 완전 계층화를 불과 일년도 안되어서 이루어 준 이네들 인데....
과연 학원 10시 이후 금지....빅3와 전쟁?....."전쟁"이라는 말은 얘네들이 좋아하는 단어인것 같고...
그냥 말만 운운....립 서비스죠.....지금까지 저쪽에서 받아 #먹은 것도 모르긴 몰라도 상당할텐데....
공교육감....어마어마하게 학원업계에서 #먹은건 모르는 사람만 모르는 공공연한 비밀인데....이러한
움직임이 전방위로 이루어 졌다면?......이미 명목상 수장 실질적으로는 호구인 우리의 MB 까까께서
대학생 등록금 1/2 해준다고 당당하게 공약으로 내걸고 대학생들의 표.....300만표인데...그중 아마 수십만
표는 받았겠죠?....받아 쳐먹어서 대통령 되 놓고는 한다는 소리가..."선거때인데 무슨 말을 못하겠냐"
라고 말을 해서 본인과 소속 집단의 저질 정치성과 진 면목을 넌지시 내뱉어 준일이 있습니다.
대학교 등록금......2조 지원하면 지금의 70% 로 깎을수 있고.....4조 지원하면 현행 1/2 로 깎을수
있는데.....MB까까가 한일은 부자감세 라고 소비를 진작하는니...헛소리 짓껄여서 부자들에게 부과되는
누진형 직접세 죄~다 깎아서 작년에 13조 올해에는 23조가 감세될 예정이죠......
그런데 예산은 작년에 250조(이 예산은 참여정부가 짠겁니다. 우리나라 예산은 08년 예산이면 07년에 결정합니다.)
이거 예산 많이 걷었다고 환급하느니 어쩌느니 생 "쑈"를 벌여 놓고는 정작 09년에 와서는
예산 270조 편성 (무려 20조 증액) + 그것도 부족하다고 30조 또 추가해서 총 예산 300조
작년 대비 무려 50조가 늘었는데....정작 안을 보면 복지예산은 완전히 다 깎아 먹히고 ... 그노무 갈아엎는데만 집중 투자.....
정리해보면.....
작년에는 예산 너무 많이 걷었다고 환급해주고 세금 너무 많이 걷는다고해서 세금 깎아주고
(정확히는 부자들과 대기업들이 내는 세금 대폭 감면......작년에 환급 어쩌고는 다 이걸 위한 쇼였습니다.)
그래 놓고는 올해에는 돈 쓸때가 많다고 무려 20조를 증액한 상황에서 (1조에 이지스함 한척입니다.)
그것도 부족하다고 추경예산을 무려 30조나 증액....총액 50조 나 증액....하지만...부자감세로 인해
작년 대비 예산 수입은 오히려 마이너스 수십조인 상황.....그래서 그 공백을 매꾸기 위해서 간접세금
버스비....택시비...담배값....술값....전기료....수도료....팍팍 올립니다. 올릴 근거가 매우 희박.."0" 임에도
불구하고.....심지어는 두부에도 세금을 붙인다고 쇼하고 있는데....얘네들이 최근 한일이 "양도세" 깎아주는
거였습니다......저네들의 "화전 양면전술"에 속지 맙시다. 그리고 누누이 말하는 거지만 저네들이 하는 "말"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십시오....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행동을 보면 됩니다.
저네들의 행동은 저네들의 말과는 전혀 다르게 아주 일관되게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저네들의 지금까지의 행태를 볼때 저는 이번 "학원" 발언이 재 보선용 "립 서비스" 라는데에
한표 걸겠습니다.....멀리 볼거 없습니다. 당장 작년에 "대운하"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거때만 해도 "대운하"
안한다...하더니만 선거 끝나고 계속 추진하다가 역풍 맞으니 결국은 이름 바꿔서 "4대강 정비사업" 이라는 명목하에
결국은 대운하 하는 저네들입니다.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행동을 보면 됩니다.
저네들의 아주 수준 낮은 화전 양면전술에 속아서 소중한 한표를 던지지 말아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태그 : 2MB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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