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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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美 파견 한국 검역관 유명무실"
미국의 쇠고기 수출작업장을 점검하기 위해 파견된 한국 검역관들이
지금까지 독자적인 검역.검사 업무를 한 차례도 수행하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우남 의원(민주당)은 19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미국에 파견된 4명의 검역관들이
파견 이후 올해 3월까지 수출작업장 점검 업무는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미 워싱턴 대사관과 휴스턴 총영사관에, 올해 2월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각각 검역관을 파견했다.
김 의원은 "(이런 활동은)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에서 연령 구분이나 특정위험물질(SRM) 제거 등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국민 불안을 해소한다는 애초의 파견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그는 "검역관들의 활동은 미국의 축산 정책이나 위생 등 단순 정보 수집에 불과하고 현장 점검은
4월 초 미국을 방문한 정부 현지 점검반의 쇠고기 작업장 조사에 동행한 게 전부"라며
"검역관 파견은 쇠고기 수입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검역관들이 파견 초기 현지 정착.적응에 시간이 필요했고 정권이 바뀌면서
미 당국과 협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 면이 있다"며 "앞으로 미 정부와 협의해 현지 검역 업무를 활발히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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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의 까까가 직접 다 행하신 일인데...설마 여기다가 대고 "이건 오해라능" "이건 모두 노무현 때문이라능"
이라는 소릴 하진 않겠죠? 그런다면 진짜 양심없는 인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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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美 파견 한국 검역관 유명무실"
미국의 쇠고기 수출작업장을 점검하기 위해 파견된 한국 검역관들이
지금까지 독자적인 검역.검사 업무를 한 차례도 수행하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우남 의원(민주당)은 19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미국에 파견된 4명의 검역관들이
파견 이후 올해 3월까지 수출작업장 점검 업무는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미 워싱턴 대사관과 휴스턴 총영사관에, 올해 2월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각각 검역관을 파견했다.
김 의원은 "(이런 활동은)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에서 연령 구분이나 특정위험물질(SRM) 제거 등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국민 불안을 해소한다는 애초의 파견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그는 "검역관들의 활동은 미국의 축산 정책이나 위생 등 단순 정보 수집에 불과하고 현장 점검은
4월 초 미국을 방문한 정부 현지 점검반의 쇠고기 작업장 조사에 동행한 게 전부"라며
"검역관 파견은 쇠고기 수입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검역관들이 파견 초기 현지 정착.적응에 시간이 필요했고 정권이 바뀌면서
미 당국과 협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 면이 있다"며 "앞으로 미 정부와 협의해 현지 검역 업무를 활발히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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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의 까까가 직접 다 행하신 일인데...설마 여기다가 대고 "이건 오해라능" "이건 모두 노무현 때문이라능"
이라는 소릴 하진 않겠죠? 그런다면 진짜 양심없는 인간이고....
태그 : 2MB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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