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장 주변 "쉬는 데 시끄럽다" 외면
교육청 직원 빼면 유권자 '가뭄에 콩'
수백억 비용 불구 투표 20%도 안할 듯
경기도교육감 투표일(4월8일)을 코 앞에 둔 5일 오전 경기 화성 봉담의 한 아파트단지. 같은 색의 옷과 모자를 맞춰 입은 20여 명의 선거 봉사자들이 노래에 율동까지 섞어가며 유권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4일 오후 수원의 한 전통시장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다. 경합 후보 중 하나로 평가 받는 B후보의 유세가 진행된 이 곳에는 500여명의 구경꾼이 몰려들었지만 대부분 특정 정당 소속이거나 눈 도장을 찍기 위해 나온 도교육청 직원들이었다.
저녁 찬거리를 사기 위해 시장에 나온 김모(38ㆍ여)씨는 "시장 앞에 사람을 내려주려 잠시 정차하려는데 선거 관계자가 와서 '차를 빼라'고 고함을 쳐 기분이 상했다"라며 "유권자들이 관심도 없는데 뭣하러 세금을 수백억 원씩 들여가며 선거를 치르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1일 고양시 일대에서 펼쳐진 유세 현장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유동인구가 많은 일산 중심 상가 지역인데도 유세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민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유세 현장 인근에서 점심을 먹던 한 회사원의 얼굴에선 모처럼의 여유가 '소음' 때문에 깨져버렸다는 짜증만 묻어났다.
유권자들이 직접 뽑는 교육감 선거가 유권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선관위 차원의 기본 선거비용만 640억원, 여기에 후보자 개인별로 사용 가능한 선거비용을 합하면 최대 820억원이 투입되는 선거인데도 무관심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정도의 무관심이라면 차라리 종전처럼 간선제가 낫다"는 평가까지 내리고 있다.
한 캠프 관계자는 "임기 1년2개월의 과도기 선거인 데다, 정당공천이 배제되면서 정치바람이 불지 않은 것이 이번 선거의 최대 약점"이라면서 "어느 정도 무관심을 예상하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캠프 관계자는 "경기도교육감은 교육정책 뿐만 아니라 연간 8조7,000억원에 달하는 교육예산과 8만여명의 교직원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자리"라면서 "이런 선거를 그냥 흘려보내는 것은 유권자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선거가 무관심으로 흐르면서 우려했던 역효과도 발생하고 있다. 각 캠프측이 일반 유권자보다는 조직표 다지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직선제의 의미가 사라진 셈이다. C후보의 선거대책본부 관계자는 "(투표율이) 15%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고 시민 홍보 보다는 오히려 조직표를 다지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고 털어놨다.
선거가 평일에 치러진다는 점도 유권자의 관심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회사원 김기훈(35)씨는 "도교육감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기 때문에 꼭 투표를 하고 싶었다"면서 "그러나 군포에서 수원까지 출퇴근을 해야 해 새벽에 서두른다 해도 도저히 투표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한동우(25)씨도 "평일엔 수업 때문에 서울 학교 근처에서 하숙을 하는데 어떻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같은 무관심에 선거를 관장하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크게 긴장하고 있다. 홍보활동까지 해가며 투표를 독려해보지만 투표율이 역대 최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미 교육감 선거를 마친 다른 지역도 투표율이 저조하기 짝이 없다. 2007년 2월 직선으로 첫 교육감 선거를 치른 부산은 15.3%, 충남과 전북은 각각 17.2%, 21%에 그쳤다. 서울도 15.5%를 기록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다른 시ㆍ도 교육감 선거가 먼저 치러진 데다 후보 및 당선자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얘기들이 보도되면서 교육감 선거 자체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졌다"면서도 "하지만 투표율이 목표치 20%를 넘을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선관위측은 "투표를 포기할 때마다 유권자 1인당 최소 5,500원이 허공으로 사라진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
뭐랄까나....참 암담하네요....진정 국개론이 진리인 것인가...


* 개 요
국개론은 2007년 대선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디씨 대선갤러들이 주창한 이론이다.
처음에 국민뼝신론등의 이름으로 불렸으나 장애인에 대한 비하가 담겨있다는 지적 때문에 국민개새키론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국개론은 "다수의 선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란 명제에서 출발한다.
국개론자들은 대다수 국민들이 미디어의 선전에 휩쓸려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이유가 국민의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국개론 적용대상
좁은 의미의 국개는 "자신의 경제적, 정치적 위치를 망각하고 자신의 이익을 해칠 사람을 정치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이익이 되더라도 사회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투표하는 사람 역시 국개에 포함될 수 있다.
예> 좁은 의미의 국개 : 비정규직이면서 이명박을 찍은 사람
넓은 의미의 국개 : 타워팰리스 살면서 집값 더 오를까 싶어 이명박을 찍은 사람
* 국개론의 근거
(1)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국민들
1. 그나마도 대출받아 어렵게 장만한 조그만 집에 살며, 전국민 2%를 대상으로 한 종부세 신문기사를 보고 참여정부를 욕한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서민'을 위한 감세정책은 종부세에 대해서만 적용됨)
2. 병원에 가면 치료비도 많이 나오고 잘 안고쳐준다고 불평하며, 건강보험 민영화를 외치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지지한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제주도에 민영화 의료시설 건립중)
3. 남들처럼 애들 학원 하나라도 더 보내기 위해 파트타임으로 식당에서 일하면서, 자사고 100개 만든다는 이명박을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사교육비의 온상인 학원들로부터 선거자금을 빌린 사람이 교육감)
4. 서민고통의 원인인 부동산을 지양하고 주식에 투자하라는 대통령은 믿지 않고,
금산분리법 폐지하여 주식 5천포인트 올려 준다는 이명박을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참여정부때 2000포인트 이상까지 갔던 주식은 1200선 밑으로 고속 추락,
부동산 경기 침체)
5. IMF때 그나마 가진 금까지 다 바치고 노숙경험 하고서는,금산분리 폐지하는 이명박을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각종 경제지표는 10년 전 IMF 당시로 회귀 중)
6. OECD 국가중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높은 성장률을 이룩한 국가와 정부는 욕하고,
전국 성장률 꼴지를 기록한 서울시장 이명박은 죽어가는 경제를 살려줄 인물로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한국은 그나마 '잃어버린 10년' 동안 벌어놓은 달러로 근근히 버티는 중)
7. 북한의 천연자원들을 중국이 다 먹는꼴은 봐도, 서해안에 자유수역 만드는건 죽어도 못보겠다는 이상한 국민.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북한과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아 북-미간 대화에 한국은 배제된 상태)
8. 특검받겠다고 하니 믿고 찍어주고, 당선되자 특검 안받겠다 배짱 부리는 인간에게는 한마디도 못한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한국은 '747'이라는 거대한 사기에 속고 있는 중)
9. 대운하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다고 말하며, 이명박을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대운하말고는 경제를 어떻게 살리겠다고 하는지 감을 잡을수도 없음)
10. 또는 반대로 중국, 인도, 일본은 달나라 가는데, 60년대식 대규모 토목공사에 열광한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미분양 아파트가 20만에 달하는 가운데 그린벨트 해제하여 300만호 신규건설 계획 중)
11. 지금까지 했던 회사들은 죄다 부도나거나, 자기말로는 사기꾼에게 속은건데도, 경제를 살릴 CEO 출신이라 말한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환율은 1400원 이상으로, 주가는 1200선 이하로, 대한민국 부도 중)
12. 전기세 올린다고 정부는 욕하면서, 한전 민영화 한다는 명박이를 찍어준다.
(이명박 정권 집권 8개월이 지난 현재, 부실한 공기업들은 두고 세계1위 평가된 인천공항 같은
알짜배기 공기업들만 팔아치울 계획)


1. 김대중 대통령의 고작-2%-득표차 승리. 당시 대선 불과 3개월 전의 IMF 따위 모름
2. 조중동에서 지지하면 이유없이 나도 지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3. IMF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는 영민군의 비범함
(2008년 취업률 사상 최저. 하지만 영민군은 조선일보에 취직)
4. 그래서 IMF 때문에 힘들어 한나라를 찍음
5. 그전에 있은 원로학자 김근태옹의 국민노망론...국개론의 시발점.
6. 자유시장경제가 재래시장경제로 착각하고 있는 국민들의 꼴통성
(신자유주의가 뭔지는 알런지?)
7. 종부세 폐지하면 국가원수의 청렴성과 도덕성은 개나 주라는 국민의 몰염치성
8. 그러면서 막상 종부세는 내지 않는 서민도 종부세 나쁘다고 말하는 개념성
9. 운하는 나쁘지만 명박이를 뽑으면 막상 안팔거라는 꿈나라성
10. 청계천과 버스노선이 -적자지만 훌륭하다고-생각하는 산수상실성
11. 피로 얻은 직선제 최초의 대통령이 노태우인 평범한 사람들의 초감각
12. 김구 선생님일지라도 친북좌빨이라 말하면 빨갱이로 알아듣는 국민의 청력
(뉴라이트 교과서에서 김구 선생님을 테러리스트로 표현했음에도 뉴라이트는 애국단체. 왜? 친일은 좋아도 친북은 안되니깐)
13. 로이터 통신의 -한나라당에서 개가 나와도 이긴다-는 묻지마 지지율
14. 비리가 이해하기 어렵다면 귀찮아하며 건너뛰는 개념의 초월성
(한나라당 당원이 비리를 저지르면 그놈만 나쁜놈, 다른 당의 당원이 비리를 저지르면 그 당 놈들은 전부 좌빨 개XX)
15. 통장에 29만원으로 몇년쨰 생활하고 있는 전문어의 생활력
16. 나찌와 히틀러. 딴나라당과 2MB. 공화당과 부시의 싱크로율




지역 감정은 망국병이라며 선거때만 되며 싹쓸이 해 주느라 지랄
백화점,할인점만 찾으며 경제 망쳐 재래시장 장사 안 된다고 지랄
정치인 잘 못한다 욕하면서 선거때만 되면 또 찍어 주느라 지랄
좋은 것 메이커만 찾으면서 경제 망해 일반 제품 안 팔린다 지랄
과외에 학원에 선행학습 시켜놓고 공교육 무너졌다고 지랄
과외비, 학원비, 유학비 퍼주고 사교육비 많이 든다고 지랄
편하려고 자가용만 타면서 경제 망쳐서 택시 손님 없다고 지랄
편하고 안정된 공무원 한다며 공무원 수 늘린다고 생 지랄
맛 있고 큰 식당 찾아 다니며 동네 식당 안 된다고 지랄
골프체 메고 외국 나가면서 경제 망해 힘들어 되지겠다고 지랄
수입 농산물 국산으로 속여 팔며 지 새끼 학교식당 불량 급식재료 쓴다 지랄
돈 적고 힘든 중소기업 쳐다도 안보며 경제 망해 일자리 없다고 지랄
돈 적게 주어 일 할사람 못 구하면서 사람없어 사업 못 하겠다고 지랄
돈 싸들고 부동산 투기하면서 주택정책 잘 못한다 지랄
투기꾼들 집값 잡으면 잡는다고 지랄 집없는 사람들 집 값 올라 집 못산다고 지랄
돈 싸들고 해외로 여행가면서 국내 여행지 손님 없다고 지랄
사회복지 확충해야 한다면서 복지비.복지 공무원 늘린다고 지랄
교육환경 개선해야 한다면서 교육비, 선생님 늘린다고 지랄
대통령을 개새키, 소새키 하면서 대통령이 막말 한다고 지랄
종자가 나뉘게 된 출발점
삼국시대 우수 종자별 랭킹
1위 고구려 (짱궈 쳐바름, 가장 넓은 영토)
2위 백제 (문화, 예술 꽃피우고 지금의 일본을 만든 근간)
3위 신라 (제일 비열하고 당 사대주의에 쩔은 개종자들)
비열하게 당나라와 결탁한 최하급 종자 신라에게 모두 멸망
가장 우수했던 고구려인 1% 미만 흡수
백제인 30% 미만 흡수
그리하여 쓰레기 종자는 신라->고려->조선으로 유전 임진왜란의 발발
조선인구 中 절반 이상 사망한 임진왜란
왜군에 맞서 용감히 싸웠던 국민들은 그나마 남아있던 우수한 종자들이었으나 99% 사망(그 중 한명 이순신·서울태생)
도망치던 선조와 신하들(최하급 종자)은 살아남아 정권을 잡고 또 다시 조선은 가장 쓰레기 유전자들로 구성됨
일제시대
최·최하급 유전자들로 구성된 조선은 결국 식민지가 된다.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독립운동을 하지만 모두 죽거나 해방후 시베리아 벌판에서 돌아오지도 못하고 얼어죽게 된다. 친일파와 최·최하급 종자들로 구성된 국개들은 미국 덕분에 해방된다.
6.25 전쟁
최·최·최하급 쓰레기 유전자로 구성된 국개들은 병쉰처럼 남국개와 북국개으로 나뉘게 되고 거기서 또 지들끼리 싸워서 랜덤으로 국개들 절반 이상 죽고 국개들끼리 휴전(1953~ ????)
개념인 김구는 국개 한명에게 암살당하고 국개들은 멍청하게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뽑아준다.
대한민국
지금 한국인들은 최·최·최악 쓰레기 유전자로 구성되어있다.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 독도 영토주장 네이버에서 메인에 올려주면 단 하루 개거품 물고 모두 잊어버린다. 국회의원이 친일파 법안에 반대해도 닥치고 뽑아준다. 대통령 도덕성, 정책? 그딴거 관심없다.
최하급 종자들이니까!
====================================================================================
이상이 국민개새끼론...일명 줄여서 국개론이라고 부르는 "론" 입니다.
김근태씨의 [국민이 노망났다] 발언, 정동영씨의 [노인들은 투표하지 마세요] 발언이 맥락을 같이한다고 볼수있습니다.
해방 후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그대로 친미파가 되어 기득권을 잡는것을 그대로 용인한 문제...
60년 이승만을 하야시켜놓고도 제대로 매듭을 짓지 못한 부분....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통해 간선제에서 직접대통령선거라는 민주주의를 이끌어 냈으나...결국 표를 몰아준건 노태우...
정치에 관심이 있는 깨어있는 자, 앞장서는 사람들은 늘 소수였고.. 그들이 변화를 이끌어 냈으나..
흔히 이야기 하는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이 다시 과거로 되돌려 버린다.
옛날에는 교육이 열악해서 사람들의 수준이 뒤쳐졌었다는 이론.......
핵심은... [정치에 관심없다]는 명재하에 그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고 하고 있는것.......
====================================================================================





덧글
풀잎열매 2009/04/06 13:43 # 답글
솔직히 이번 선거는 무리가 많더군요. 위에서처럼 날이 날이라서 하려고 해도 못하는 일도 많을겁니다......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역시 이미 한국에서는 선거란 '해봤자 소용 없는 짓'이란 인식이 강해서랄까요;;;
덤. 홍보 차량이 자나가는 걸 봤는데- 솔직히 천박하게만 느껴지는 홍보랄까요....;;;;
네코리코 2009/04/06 18:07 # 답글
흑 하필 왜 제가 사는 송파구가 OTL 암튼 4년뒤에 두고보자 ㅡ_ㅡ^
찌질이 2009/04/06 19:31 # 답글
음.... 솔직히 전 국개론 주의자라 ㅋㅋ 국개론이라고 말하면 반감을 가지시는 분이 많아서 그냥 좀 부드럽게 표현하자면 님 글에 적혀 있듯이 다수의 선택이 항상 옳은건 아니다 , 국민이 병신같은 선택을 할때도 무지 많다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이정도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Gejo 2009/04/06 20:12 # 답글
이번에야 말로 투표 좀 제대로 할 겁니다.출근하기 전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