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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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음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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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은 평화적인 촛불시위를 폭력시위로 변질시키는 더러운넘입니다. 아시는분은 제보부탁드려요!

 

폭력시위가 성공한 사례는 없습니다.

그리고 폭력시위로 변질되었을때 전체 촛불 문화제 참여 시민은 공권력이 탄압을 받게될 위치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걸 좋아할 놈들은 극좌 극우 세력밖에 없습니다. 즉 다함께나 한나라 지금 정부만을 도와주는 꼴입니다.

저들은 지금도 프락치를 심고 있습니다. 가짜 북한침투요원도 만드는 정부입니다. 시위대 중간에 프락치 심어놓는건 저들에게 일도 아닙니다. 시위대중 민간 폭력 업자 심어 놓는건 정말 아무일도 아닐겁니다. 

 

어제 시위 생중계중에 이상한 물건 가지고 유리창 깨고 뿌리는 사람.

 

지금까지 이런 사람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프락치가 분명합니다.

방어구와 소화기 그리고 망치를 촛불문화제에 챙겨서 가지고 오는 사람 지금까지 있었습니까???

갑작스럽게 등장할 수 있는 소화기와 망치 (어디서 나온 소화기와 망치일까요?)

 

프락치들은 분명 시위중 가장 극심한 장소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폭력을 조장할 것입니다. 저들은 폭력을 조장하고 사는 게 직업입니다.

저들에게 넘어 가는 순간, 전체 촛불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폭력 시위대라고 낙인 찍히게 됩니다. 저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예전 시위때는 평화시위 폭력반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예비역들이 시위대 사이에서 평화시위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봉을 이용해서 전경차 유리를 깨고 그 가루를 뿌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일을 한 분은 촛불문화제 동안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게 저항한 케이스는

 성균관대 학우가 성균관대 기를 갖고 버스위에서 전경에게 구타 바지가 벗겨진체로 아래로 떨어짐

고려대 학우가 고려대기를 갖고 버스위에서 시위중 살수차에 직각으로 맞아 실실 아래로 떨어짐

 이게 가장 강력한 시위중 하나였습니다.이와중에도 유리를 깨서 유리가루를 전경에게 던지는 사례는 없었습니다.

 시위대를 조금씩 변질 시키려는 시도는 계속 될 것입니다.프락치를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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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위현장의 전경 모습입니다. 이 위에 프락치? 인지 과격한 시민인지 건과 플러스로

맞물려서 이건 일부러 오늘 폭력시위로 몰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뭔가 일반시민으로 보기에는 이상해 보입니다.

이 위에 글들은 아고라에서 퍼온 것들입니다.

아래쪽이 제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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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관련 내용적어놓은 포스팅 본문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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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설마 이렇게 유치한 짓까지 할줄은 ....... 하긴 용역깡패 부를때 부터 알아보았습니다만....-ㅛ-a

저네들을 오늘말고 6월 1일 갔을때 확실히 보았었습니다. 그때는 주로 대열 무너뜨리는 역할을 하였죠.

청와대에서 대치하고 있었을때....이상하게 갑자기 대열이 무진장 뒤로 빠져서 앞쪽에서 막고 있던

사람들 무진장 당황했었습니다. 절대 그렇게 쉽게 무너질 인원이 아닌데 너무 쉽게 모너졌었습니다.


두번째 저지선에서도 경찰과 부딪혔을때도 이상하게 순식간에 대열이 붕괴 되었었습니다.

왜 그랬는가는 그날 집에 오면서 세종로 쪽에 2중으로 깔아놓은 버스와 버스 사이를 지날때 아침 점호

하던 분대들을 보면서 알게되었었는데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저 사진은 오늘 거라는 것 같습니다.)

아침 점호하는데 이상하게 민간인이 끼워 있는 분대가 몇개 보이는 것입니다.


잘 보니 옷을 잘 차려입었는데 머리가 이상하게 짦은 사람이 있어서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아....전경들한테 옷을 입혀서 프락치로 침투 시킨거구나....머리가 짦은경우는 그나마 티가나지만

모자 쓴 경우에는 정말 이게 프락치인지 민간인인지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아마 군인정신이니

할수 있는 일이겠습니다만....직원 프락치 (직업경찰) 외에도 이렇게 전경들한테 옷입혀놓고 하는

프락치도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몇몇 사람들이 각목이나 하는 소위 연장...도구를 들고 앞에서 일 좀 했는데

시민들이 강제로 끌어 내었습니다. 하지만....그걸 기다렸다는 듯이 몇몇 뉴스에서는 연장이 나온것

을 대서 특필하였고 지금 현재 그 몇몇 기사를 중심으로 분노의 리플.....이라기 보다 알바부대가

한창 여론조성 작업중입니다.....명분에서 지면 끝장이기 때문에...이놈들이 촛불집회의 명분을 박살

내려고 일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어서는 청와대로 가는 것은 좀 생각을 해보아야 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사람이 많아서

자체 자정을 했다 치는데 자체 정화로 이들을 뺴내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정말 그날은 촛불 집회의 명분이

땅에 떨어지는....더 이상 할수 없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 쥐박이들은 왜 이렇게 치사한 짓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몇몇여론에서 뭐라고 호도 할지 모르지만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절대 연장 같은거 들지 

않았습니다....프락치가 들었다면 들었지.....아무튼 폭력시위로 몰아가기 위해서 정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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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그리고 여기 말고 제 블로그 배너 맨 위에 한번 클릭하시면 최신 글들 올라와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광주 양선생님이 쓰신 글이 있는데 꼭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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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전경이 폭력을 주도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촛불집회안에 폭력집회로 몰아가서 촛불을

          꺼버리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습니다. 사복입은 경찰이던 프락치던간에 지금

          촛불집회안에는 촛불을 꺼버리려고 노력하는 이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촛불집회는 절대 단기간에 끝나는 반짝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타올라야 할것입니다.

          그 바탕에는 반드시 비폭력 평화시위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폭력시위로 변질되면 지금처럼

          가족들이 손을잡고 나올까요? 유모차 끌면서 어머니들이 나올까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올까요?

          연인들이 손을 잡고 나올까요? 아버지가 아들을 무등태워서 나올까요? 오빠가 여동생을 데리고

          나올까요? 국민들이 나올까요? 아마 한두번 하다가 결국은 국민들에게 외면 받고 사그라 들겁니다.

          청계광장에서 소녀들이 피운 춧불이 어른들의 이해에 의해 사그라 들어 버리는겁니다.


          저는 그런 상황은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 촛불은 타올라야 합니다. 아름답게 타올라야 합니다.

          꼭 정권을 갈아엎겠다는 생각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이놈의 소고기는 제발 좀 재협상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제발 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0만이

          안돼면 20만이 20만도 안돼면 30만 40만 100만 100만도 안돼면 1000만까지도 가야합니다.

          지금은 단기간에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마라톤입니다. 우리는 한발짝 한발짝 천천히 하지만

          진중한 발걸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결코 서둘러서는 안됍니다. 대통령이 막힌 귀를 열고

          국민의 염원을 듣는 그날까지 촛불을 계속 타올라야 합니다. 

        
          그렇기에 촛불을 사그라들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저는 곱게 볼수 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촛불을 꺼버리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지 전경이 분열을 선동하였다. 전경이 문제다. 전경이 폭력시위를 조장하였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것은 아닙니다. 제가 전경 = 프락치라고 한것은 예전에 사복경찰

          어디 정보과장인가 이셨던 분 잡혔을때 그분 보고 프락치라는 기사가 나서 위의 사람도

          프락치라고 보았습니다. 예전에 사복경찰분 잡혔을때 썼던 프락치 = 위의 사진의 경찰

          로 본거지 저들이 폭력을 주도하였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사복

          채증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9조 (경찰관의 출입)
                              ①경찰관은 집회 또는 시위의 주최자에게 알리고 그 집회 또는 시위의 장소에 
                              정복(正服)을 입고 출입할 수 있다.

         엄연히 불법입니다. 시위대가 법을 위반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따지면 경찰도 별로 잘한것은 없습니다. 

        
         저는 정권의 퇴진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FTA? 꼭 반대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소고기는 반드시 재 협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촛불은 계속

         타올라야 합니다. 저는 촛불을 꺼버리려는 의도를 가진 이들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이지 전경이 문제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것은 아닙니다. 지금 촛불집회에는

         촛불을 꺼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하며 우리는 절대 여기에 휩쓸리지 말고 비폭력

         평화시위를 관철시켜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들을때까지는 ....절대 촛불은 꺼져서는 안됍니다. 그렇기에

         촛불을 꺼버리려고 하는 의도를 가진 이들을 반대합니다. 중요한것은 촛불을 꺼버리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있으며 촛불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국민의 소리가 전달되는 그날까지 결코 꺼져서

         는 안됀다는 것 그것이 핵심입니다. 전경을 프락치로 몰아간다 저건 채증조다 프락치다.를 

         규명하려고 포스팅을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촛불을 꺼버리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있으며 

         우리의 마음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되는 그날까지 촛불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몇몇에 의해 사그라

         들어서는 결코 안됀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쓰다보니 두서없이 길어지게 되어서 혹시 이글을 읽어주실 분들에게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촛불 집회에 나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결코 폭력집단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들...같은 대한민국 국민들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폭력을 휘두른 사람들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 전부를 꼭 무슨 집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 것이겠죠. 그중에는 시민들도 있었겠죠.


         제가 안타까운 것은 촛불집회에 연장이 등장했다는 것이고 이것은 앞으로 절대는 있어서는 안됄것

         입니다. 정부가 오늘 바로 발표한 담화문을 보아도 알수 있겠지만 정부는 지금 촛불집회를 금지할

         진압할 명분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절대 비폭력 평화시위는 지켜져야 합니다. 절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촛불이 절대 꺼져서는 안될것이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금 이시간에도 광화문을 지키고 있을 

         지금 근 한달째 야전생활을 하고 있는 전, 의경이나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모두 절대 다치거나 서로 욕하고 

         싸우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건 저 위에서 지금 이 상황을 보면 웃고 있을 

         일부 사람들 좋으라고 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촛불은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듣는 

         그날까지 결코 꺼져서는 안됩니다. 그렇기에 촛불집회를 자꾸 변질시켜서 촛불을 꺼버리려고

         하는 사람들을 절대 고운 눈으로 볼수 없습니다. 소녀들이 청계광장에서 피웠던 촛불이 어른들의 

         이권에 의해 꺼지는 일이 생겨서는 절대 안될것입니다. 저는 촛불이 계속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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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mmer | 2008/06/08 08:49 | 함마가 바라보는 세상 | 트랙백(6) | 핑백(1) | 덧글(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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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局賢 at 2008/06/08 11:57

제목 : 촛불집회가 폭력이라고 주장하는 내 주변 친구들에게 ..
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내 주변엔 촛불집회는 불법이라고, 시위대랑 싸우러 가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설령 전경,의경 관련 영상을 보여줘도 한두명에 불과하다며 전의경 단체를 싸잡아 욕하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전의경에만 해당되는것은 아니다. 촛불집회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촛불집회는 내부의 적도 있기 때문에 더 힘들다. 이미 공공의 적이 되버린 프락치부터 사복경찰,다함께란 단체까지. 저 트랙......more

Tracked from Life Log at 2008/06/08 16:41

제목 : 촛불시위 Anti 카페와 불법 촛불시위만 Anti ..
안티 카페인 것 같다. 1인 시위 하던 사람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의 모임인듯. 촛불 문화제는 좋지만 과격한 시위로 가지는 말자는 주장을 하는 카페. 우선 신문의 일부에 소개되어 가보게 된 두개의 카페에 대해서 나의 견해는 이렇다. 불법 촛불시위 반대에 대해서는 나도 찬성한다.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 틈에서, 그들을 은근히 선동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몇명의 무리를 지어서 저지르는 폭력행위도 분명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밧줄로 차량을 끌어 당기......more

Tracked from 라영씨이야기 at 2008/06/08 17:32

제목 : 폭력으로 가려는 시위대 왜 말리지 않는가?
촛불만 들었던 시위대가 거리로 나간것까지 좋았습니다.비록 거리로 나가서 강제연행되고 몇몇 전경들에게 방패와 군화발로 구타를 당하긴 했지만,우리에게는 비폭력이라는 양심이 있었습니다.시위대와 전경들이 서로의 자리를 지키며 평화롭게 하는 시위를 '시위'라고 부릅니다.시위대와 전경들이 서로 싸우는 시위를 우리는 '폭력시위'라고 부릅니다.그리고 전경들은 시위대를 무력으로 강제해산 하려하지만 시위대는 비폭력으로 대응하는 시위를 '비폭력 시위'라고 부릅니다......more

Tracked from forpurity's .. at 2008/06/08 19:00

제목 : 유에의 느낌
80년대 군사 정권의 프락치 선동은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일반 시민들의 정보력이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해졌다. 이제 사람들은 프락치 색출을 위한 정보 수집을 시작했다....more

Tracked from 까칠여왕님의 이글루 at 2008/06/08 21:33

제목 : ▒ HID, 그리고 프락치.. 여론 조작 쉽구나..
1, 평화시위를 한순간에 프락치들을 동원해서 폭력시위로 둔갑시켜 버리다니... 참으로 대단한 정권이다.연일 계속되는 촛불문화제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지켜보면서 눈앞에 펼쳐진 화면에 시선을 고정당한 채 어이없음에 기가 질렸다. 이것이 정말 대한민국의 오늘이라니... 통탄할 일이다.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2, 시청앞 현충일 전날부터 현충일 당일 오후까지 느닷없이 나타나 시청앞 광장을 점거하고 [위령제]를 지낸다고 난장을 ......more

Tracked from 異邦人의 꿈 at 2008/06/08 23:05

제목 : [트랙백] 용역깡패에 이어 프락치 등장
점점... ㅡ.ㅡ;; 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수정)...more

Linked at MR.HAMMER의 잡탕전골 .. at 2008/12/31 00:51

... 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수정)</a>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a href="http://hammer.egloos.com/4409530" target="_new">우려하던 사태가 결국 벌여진것 같습니다. (수정) 입니다. ( 덧글 157개 / 트랙백 6개 ... more

Commented by 생각없냐? at 2008/06/08 17:01
이제 가만있지 않는다. 씨뱅이들...........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05
논란이 많이 되네요. 장담컨데 프락치 섞여 있습니다.
물론 프락치 아닌 분들도 있지만요.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사진에 찍힌 분들이, 혹은 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른 분들 모두가 선의에서 그런 행동을 한 건 아닐겁니다.

섞여 있습니다. 프락치, 촛불시위 초기부터 나와서 선동해댔어요.

프락치가 없다고 주장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Commented by at 2008/06/08 17:07
무슨 근거도 없는 말이야.....오히려 전의경이 폭력시위 될까봐 버스안에서 걱정하는데....-.-
Commented by 바람의속삭임 at 2008/06/08 17:06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저 위의 사람들 연행되었나요?? 왜 주변에 달려드는 전경이 아무도 없죠?
제가 그냥 사진만으로 봐서 상황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건가요? 그냥 저런 상황을 연출하도록 놔두는 듯한 느낌이 왜 드는 건지....
Commented by at 2008/06/08 17:06
저건 쁘락치가 아니고 전령이다...이녀석들아....
전령은 원래 사복 입고 상부명령 하달받고 중대장이나 소대장한테 전달한다
무슨 우민주의도 아니고 아....고딩한테 낚여서 잘 알지도 못하는 정보로 사회 질서나 어지럽히고
야~! 정신 차려라 좀 있으면 제2의 IMF온다. 2012년엔 일자리가 반으로 준단다.
뭐같지만 미국이 수출 안받아주면 어쩔껀데? 그럼 일본도 무역끊고....70퍼센트가 두나라에 우리가 수출해서 먹고산다. 등 따뜻하고 배부르니 정신없냐?
진짜 비판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 비판해라. 지금이 5공이냐 나가서 대모하면 영웅이게
그리고 의경이 먼저 때린다고 하는 녀석들아 너희는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하냐? 나도 의경출신이고 제대한지 4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기억한다. 방패에 등기대고 부모님 욕하던 한총련들을....그래도 손하나 까딱 못했다. 그놈 몸무게에 방패에 쓸려서 피가 철철 나도 그냥 꾹참았다.
왠지 아냐? 못때리거든...법적으로 위법이거든...근데 열이 받아서 때릴때는 진짜 심하게 욕하거나 옆에 동료가 맞고 있는거다
Commented by 바람의속삭임 at 2008/06/08 17:12
절대 의경이 먼저 때린지 않는 다고 하시니까 답답해서 답글다는데요, 그럼 서울대 그 여학생은 왜 완전무장한 전경의 군화발로 짓밟혔나요? 아직 그 동영상 못보고 이런 리플 달고 다니시는 거면 반성 좀 하세요-
그리고 물대포 사용 규정을 어긴건 위법 아닌가요? 과거 본인 경험에 의해서 글을 쓰지 말고, 지금 현재 상황을 좀 파악하고 글을 쓰시는 건 어떨까요?
Commented by 보통시민 at 2008/06/08 17:07
근데 비폭력 주장하며 실천하는 자들은 또한 시위대중에서는 오합지졸이기도 하죠.
Commented by young026 at 2008/06/08 17:09
비유해서 말하자면, 보통 야구팬과 야구장에서 술퍼먹고 난리치는 놈을 똑같이 보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글쎄요. at 2008/06/08 17:11
이미 거리에서 교통통제하고 청와대 가자고 하고 폴리스 라인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불법시위이고 폭력이나 다름없던데요.
쇠파이프 들고 나온 이들 꽤되던데 ..버스 끌어내고 전경들 몰아넣고 삽으로 패는거 저도 봤거든요..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11
무슨 말씀 하시는지 참...
전령이 있건, 단순한 폭력 시위자이건, 중요한건 현재 시위하는 현장에 프락치가 섞여 있다는 겁니다.

제 생각이지만, 조직 말단에서 프락치를 운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면 전,의경들 전역하면 끝이고, 그 사람들이 끝까지 입을 다물거라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촛불시위 초기부터 선동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적어도 전,의경은 아니겠지요.

분명히 프락치 있습니다.

물론 프락치로 의심받는 사람중엔, 전령도 있을테고, 단순한 폭력 시위자도 있겠지만요...
Commented by 풋향기 at 2008/06/08 17:12
평화시위가 목적이라면 저런사람옆에서 행동하기전에 제지했어야 맞는것 같은데 마스크쓰고 쇠파이프나 소화기들고 아니면 돌들고 보호대차고 맨앞으로 나가고있는데 아무도 제지않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제지했어야 폭력시위로 않보일텐데 이상하군요 방임도 죄가되죠. 촛불집회가 무산될까봐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아열받아ㅡㅡ at 2008/06/08 17:13
저것들 왜저래 진짜ㅡㅡ
Commented by 이젠 프락치? at 2008/06/08 17:14
전경들 채증 요원을 가지고 이제 프락치로 모냐?
프락치라면 저 사람들이 쇠파이프 들고 돌격하는 것까지는 왜 못찍었냐?
참 선동의 극을 달린다 이제.
정말 괴담이 괴담을 낳는 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15
요지는, 폭력을 휘두르면 비난하라 입니다.

프락치의 선동에 휩쓸리지 말구요..

프락치 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한총련, 이딴 놈들이 무슨 소리하건 무시하시면 됩니다.

그냥 자기 자리 지키고 앉아서 촛불 시위 하면 되는 겁니다.

촛불 시위의 진정한 의미는 '이 만큼의 시민이 우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 라는 겁니다.
Commented by 이젠 프락치? at 2008/06/08 17:15
그리고 저기 시위대 소화기는 다른 기사에 보면 확실히 나와 있다.
경찰이 소화기를 쏘아대서 화가 나서 주변 건물에서 들고 온 거라고.
참 정말 짜집기 잘한다.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18
제지라.. 옆에 사람이 흥분해서 쇠파이프 들고 부수러 가는데 함부로 말린다라..

저 같아도 일단 겁나서 피할 것 같네요.

게다가 그 사람이 정말 프락치라면 말 다했죠. 쇠파이프를 누구한테 휘두를지.

전경들을 프락치로 몰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들과는 별개로 움직이는 프락치는 분명히 있습니다.


전경분들 웃기는건, 말단이면서 '다른 부대가 어떻게 움직일까' 하는 점까지 다 아는 척 하신다는 겁니다.
끽해야 아는건 자기 중대, 혹은 대대 정도밖에 없으면서요...
Commented by 류아 at 2008/06/08 17:19
비폭력 시위가 변질되어가는듯하군요..... 댓글들을 읽어봐도. 포스트를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요 정말 프락치인지.
Commented by 이루릴 at 2008/06/08 17:21
프락치든 아니든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정도는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당황스럽네요.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8/06/08 17:23
제가 보기에는 저런 행동으로 인하여 누가 이득을 보느냐?가 주 관점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정부 폭력시위로 몰아 갈 수 있다. 노조 간부들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는 모습을 볼일수 가 있다. 그들은 무조건 폭력 또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 정부가 꿈쩍도 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라고 합리화 한답니다. 정기적 또는 습관적으로 폭력을 쓰지요. 저들 역시 또 다른 정치인들이라고나 할까요. 다음은 군중 속에 묻혀서 아무 생각없이 이 때다 하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다 잡아서 행동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ㅇㄹㅇㄹㅇ at 2008/06/08 17:23
참나 이런식으로 프락치 이야기하는건 도대체 또 뭔지 본질이나 제대로 알고 사진이나 제대로 올리시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중에 전,의경이라 불릴만한 사람들 나이또래가 있는지

가장이슈가되는 쇠파이프건은 그럼 의경중대장이라도 와서 하고 갔다는겁니까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24
흥분한 사람은 알바 취급 밖에 못받죠.

제대로 된 취급받고 자기 댓글에 공감하길 원한다면 다시 읽어보고 생각이나 정리하고 오시길.

지금까지 괴담 어쩌구 하는말 적는 사람은 알바 말고는 본 적이 없네요.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8/06/08 17:29
충분히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Commented by 루루 at 2008/06/08 17:31
사복입은 사람 전의경 중대 체증조입니다. 사진기랑 소화기 등등 가지고 있지요? 체증하는 겁니다.
체증조는 원래 사복입혀요. 그리고 프락치라면 시위대에 섞여 있지 나 프락치요 하고 경찰들이랑 같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시민히 보호장구 차고 있다고 하는데 저런 보호장구 시중에 널려 있습니다. 동네꼬마들도 인라인 탈때 보호장구 끼는데요...
물론 일반시민들은 그런 정보가 없으니 프락치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잘못된 정보입니다.

진짜 프락치들은 시민들 틈에 끼어 있다가 격해질라 하면 앞장서서 폭력시위를 선도하지요. 그럼 그들의 행동에 정말 순수함 보다는 재미로 나온 애들이 앞에서 경찰과 싸우면 자기가 무슨 민주투사라도
된양 설쳐되지요.
폭주족 애들 전경과 실전에서 맞짱 뜨는게 좋아서 나왔다고 하니 말 다했죠..

제발 초심을 잃지 마십시요. 폭력에 휘말리는 순간 국민이 지는 겁니다.
Commented by 비열한명박 at 2008/06/08 17:31
명박이는 여러가지로 비열하고 얍삽하고 꼼수가 눈에 보입니다
이래서 안되는겁니다 사람이 엉망이니 어째 대통그릇이 되겟습니까
조중동이 이제 신낫다 하고 이빨갈고 들이대겟군요
다음 수순은 대국민폭력시위자제하라고 들이대구요
서서히 짖밟을 준비하겟군요\
가장 질나쁜 대통이고인간이하 수준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쥐 한마리라고 부르는지 이제 알겟습니다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6/08 17:36
그냥 프락치는, 그리고 흥분해서 정신줄놓고 나다니는것들은 시민이 직접 무력으로 제압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죽지않을 정도로만 패놔야됨.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6/08 17:36
프락치야 뭐 5월 초부터 프락치들 나당기면서 막 뭐하자 뭐하자 꼬드기고 일반 시민들하고 얘기하는척 하면서 자꾸 선동하고 했던놈들이니..아고라에도 프락치 널렸고..뭐 할말없음..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6/08 17:37
어쩜 저렇게들 명박이 내키는데로 잘도 움직이는지..길거리에 나선 그 순간부터 그냥 애초에 지고 들어간 게임.
Commented by 일반인 at 2008/06/08 1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일반 사람들도 방패로 내리 찍는 걸 보고 얼마나 흥분하는데...
이거 어디선 온 넘이야~ 10만명도 넣게 코앞에서 봤다~ 라이트 카메라 죄다 있어고~
쥐박이 분명 탄핵~
Commented by -_-;; at 2008/06/08 17:42
어제 폭력 행위한 사람들이 프락치냐..
왜 아예 미국에서 파견한 한국계 요원이라고 하지;;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6/08 17:44
여기도 정신줄 놓으신 분들 여럿 다녀가시는구려. 고생이 좀 많으심;; -_-
Commented by ㅈㅈ at 2008/06/08 19:25
여기도 한 분 계시네요. 꼭 잡고 계세요.
Commented by 거울 at 2008/06/08 17:47
넷상에서도 알바 비슷한게 있긴 있네요.

http://angelhalo.org/zb41pl7/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995

이 글하고 관련 글들 찾아 읽어보면 될듯. 아. 스샷 찍어놓으시는건 필수입니다.
Commented by -_- at 2008/06/08 17:56
위 사진들은 채증대원 들이고
아래 버스 부수는 애들은 프락치 아님.

소화기들고 부수는 애 머리 길이봐라 . 전의경중에 저렇게 머리긴애가 있는지.

그리고 마스크 쓰고 나오는애들은 얼굴 노출 안시킬려고 갖고 오는거지.
예비군 애들도 죄다 마스크 쓰고 나오더라
Commented by ㅇㅇ at 2008/06/08 18:03
이런 글 남기는 애들이 프락치임. 전의경만 프락치냐..다함께같은 이익집단 프락치도 있고 중앙정부 프락치도 있고 별별놈의 프락치가 다 있지..마스크는 소화기 쳐 뿌려대니까 쓰는거고..개념이나 챙겨라 개프락치들..
Commented by ㅈㅈ at 2008/06/08 19:26
프락치란 말이 뭔지나 알고 써라. 프락치는 과거에 정말로 존재했던 놈들이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자기 동료를 몇 푼 돈에 팔아먹는 운동권,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근데 그게 지금 있다고?

지랄 마라.
Commented by 개시위대 at 2008/06/08 18:03
병신들 지랄 하고 자빠졌네...어디서 지룰들이야~~
니들이 뭔데 남들한테 잘한다 못한다야???니들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지랑 다른 생각을 가졌으면
매국노고 시위하는 개새들은 다 민주투사냐??? 정말 재수 없어....
생각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냥 멋있어서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니들이 주변 상인들 먹여 살릴래? 니들이 길거리에 멈춰버린 자동차들에게 기름값을 줄래???
니들만 생각하니??? 무뇌아들아???민심이 그런거라고??
좃까지마...니들 펺나대로 해석해서 말도 안되는 지들 합리화 시키려고 하고
니들이 그래서 어디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낼수 있겠니???
경찰이 맞아뒤지면 괜찮고 니들은 안된다...정말 재수 없다..
역겹다...개 자 식들...시위대..
Commented by 다크템플러 at 2008/06/08 18:12
남총력애들 올라왔다던데 걔네는 아닐까요? 걔네는 저러고도 남는데...
Commented by 참나 at 2008/06/08 18:20
3번째 사진만 봐도, 세살 먹은 애도 쁘락치라는 거 알겠다..

채증하는 사람이 왜 소화기며 사다리며 들고 있는거지?

거기에 해명이나 해보시지요 알바님들 ^^
Commented by 1111 at 2008/06/08 18:21
개들 프락치 맞아요. 정부에서 오늘 폭력시위에 대한 대국민 담화한답니다. 타이밍 기막히지 않나요?
Commented by 솔직히 at 2008/06/08 18:21
웃긴다. 저기 사복입은 애들은 도저히 정복입고 촬영하면 맞아죽을까봐

사복입고 촬영하는 애들이지. 그리고 여기서 막상 프락치라고 지적해놓은 애들은

머리짧은 애들이고 폭력휘두르는 사람들은 머리 길더만. 그건 어떻게 설명할껀지?

경찰들은 집단 특성상 머리 저런식으로 길게 기르기도 힘들고 길러도 끝단은 깔끔하게

해야되거든요~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 나불 거리지 마시길
Commented by ㅇㅇ at 2008/06/08 18:31
무개념 아고리언들 출장나오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Commented by 닥템 at 2008/06/08 18:27
비폭력 문화집회가 촛불 시위란것 시민들이면 다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목에태운 가장, 유모차를 끌고나온 주부들, 교복입은채 촛불한개 들고나온 학생들,
하이힐에 핸드백든 아가씨들, 웃고, 노래하고, 구호 외치는게 다인 이사람들,
대부분의 평범한 시민들이 이번 촛불집회의 주체자들입니다.
뒤에 있는 시민들까지 저사람들 왜그래 라고 말하고 있는데 앞장서서 쇠파이프에 각목에 에프킬라로 불뿌리는 행위는 일반시민의 생각으론 할수 없을것입니다.
폭력시위를 명분삼어 시민들을 강제해산시키는 경찰의 명분을 만들어주는 작자들입니다.
경찰이 심어놓은, 경찰이 돈주고 산, 딴나라당의 관할 보수단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Commented by 저건.. at 2008/06/08 18:27
전의경 사복조 라고 하는겁니다..
주로 불법시위에 관한 채증을 담담하죠..
아니면 체포를 전담하던가요..
그리고 저위에 사복조 애들하고 시위하는 사람들하고는 얼굴이 다른데요?
그리고 망치로 유리를 부수는 시위대가 차고있는 보호장비는..
경찰이 사용하지 않는 장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촛불문화제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불법시위는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이명박정부에 대한 제도개선과 큐탄을 요구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합법을 고수해야합니다.
저쪽지 말도안되는 정치를 한다고 우리도 불럽을 저지른다?
그럼 우리도 명박이랑 똑같은 새끼 되는겁니다.
다들 현명하게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Commented by a at 2008/06/08 18:33
마녀 사냥 좀 하지 맙시다. 당신 신상 정보가 올라오면 좋겠습니까? 익명성 속에 숨어서 이러시면 안되죠.
Commented by 김종혁 at 2008/06/08 18:34
블로그에 담아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비온 at 2008/06/08 18:34
잘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로 출처 밝히고 담아갈게요^^
혹 불편하시거나 문제가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방명록 부탁드리겠습니다(_ _)
Commented by 참나 at 2008/06/08 18:40
저건 프락치가 아니고 경찰측 채증조잖아. 사복입고 사진찍고 정보 수집하는애들. 개나소나 프락치 운운이네.
Commented by 오늘아침일찍 at 2008/06/08 18:43
재네 채증조잖아 ㅡ.,ㅡ 휴....프락치래...미치겠구만...

버스 때려 부수는 애들 보니까 보호장구라고 차고 온게 인라인 보호구더만...

하여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래 저래 말하는게 제일 무섭다니까...

복무하는 애들 데려다가 잘도 버스 부수고 지들 동료들 때리고 그러겠다
Commented by 무식은 용감 at 2008/06/08 18:56
반대하면 알바로 몰면되고~~불리하면 프락치로 몰고~~삘받으면 쇠파이프로 패고,그냥 생각대로 하면 되고~~

무식은 용감할 수 있는 근본 바탕이 됩니다.
존경해마지 않는 "평화"촛불 시위자 여러분.
계속 '평화'롭게 '비폭력'적으로 시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벌써 바람냄새가 나지 않습니까요..?
'역풍'이란 바람이요.
Commented by 이게방패 맞는 사람 at 2008/06/08 18:58
Commented by 김승현 at 2008/06/08 19:03
서울 기동대 출신 의경으로 군복무했던 청년입니다..
물론 지금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프락치라고요...흠..

저 또한 여러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만큼 시위집압 경험 충만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 잘 들어주세요..

전의경들 모두 "군바리" 들입니다. 사회 초년생들도 아닌 그야말로 "어린아이"들입니다.
사회가 어찌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오로지 고참들 말에 복종하며 그 젊은 시절 날아오는 불덩이,
쇠파이프, 각목 진압 방패로 막아내며 간혹 쇼크로 기절해서 뒤로 질질 끌려나가는 놈들까지 있을정도로..

그들 정말 고생이란 고생 다해가며 시위진압 합니다..그들이 얼마나 힘들지는 꿈에도 모르시겠죠?
시위하시는 분들 돌팔메질 몇번하다 집에가서 따듯한 물로 샤워하면 끝이겠죠..

저들은 집이 어딘줄 아십니까? 시위대들이 불태운 고물버스한대가 다입니다.. 그안에서 쉬고 밥먹고 자고 다합니다.. 그걸 불태워 버리십니까?

프락치가 했다고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전의경 출신으로서, 대한민국 전의경 모두 없애버려야합니다.
현직 경찰들보러 시위진압 하라고 하세요.
인원수 딸리면 총이라도 쏘라고 하고 싶네요.

제가 하는 말이 심한가요?

참......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는 죄없는 후임들 생각하니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프락치라고요? 그런게 존재했다면 전의경 출신 꼬꼬마애들이 입다물고 사회생활 하실줄 압니까??

전의경도 여러분들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애들이에요!!

말도안되는 해법으로 폭력시위 조장하는 못된 사람들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지 말아주세요............
Commented by 성실납세자 at 2008/06/08 19:08
폭력시위자가 경찰프락치일수도 시위대중 한사람일수도 있다.
시시비비 말다툼하기보다 차라리 폭력현장에서 즉시 수단과 방법을가리지말고 체포해라.

백주대낮에 경찰장비를 파손하는것은 공권력에대한 심각한 도전이요 테러다.
저런 테러를 수수방관한다는것은 자작극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생각할수밖에 없다.

추후라도 저런유형의 폭력이 재현될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체포해라.
프락치든 폭력시위자든 국민혈세로 장만된 장비를 가벼이여기는 자......
체포할 여건이 못된다면 저격수를 배치해서 사살이라도 해라.

별별 희안한 명목을 다 붙여가며 흡혈귀처럼 세금뜯어다가 저렇게 낭비를한단말이냐?



Commented by 편하내 at 2008/06/08 19:10
폭력시위자는 우리랑 달라 우린 그들을 몰라 그러니깐 우린 순수해 참 편하내

그들이 폭력시위할때 방관하고 환호하는 사람들은 다 누구란말이냐
Commented by 미노 at 2008/06/08 19:15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시위는 격해지는건 사실이고..
또 격해지는 이유가 심어놓은 프락치(일수도) 였다니..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하군요..= 0
대한민국...
아직 멀었단느낌이 듭니다...
Commented by 한우물 at 2008/06/08 19:17
위에 사진 같은 사람이다.. 무섭다ㅠㅠ
Commented by 이젠 프락치? at 2008/06/08 19:20
머리 길이를 보세요 어떻게 같은 사람입니까?
프락치로 몰려면 최소한 저 위에 사람들이
쇠파이프, 소화기, 사다리 들고 난동부리는 사진이 있어야
연관성이 있죠. ㅉㅉㅉ
Commented by 자오 at 2008/06/08 19:18
무엇이 진실인지 이젠 모르겠습니다, 정말.

그런 걸 떠나서, 명예 훼손 아닌가요? 최소한 모자이크라도.. 이것또한 비폭력은 아닙니다.
Commented by 무식은 용감 at 2008/06/08 19:19
히틀러가 그 많은 유태인들을 독가스실로 밀어넣을 수 있었던 것도 암묵적 독일국민의 지지를 등에 업고 가능했다면서 모든 독일인의 2차대전의 책임론을 주장했던 그 어떤 양심있는 지식인의 한분이 떠오릅니다.
모두가 반대했으면 공권력을 개털로 무시하면서 전경버스를 뒤엎고 경찰을 쇠파이프로 두들겨 패진 못했겠죠.
박수와 환호가 없었다손 칩시다.(실제론 분명히 있었지만..)
그러나 그 곳의 많은 군중들이 암묵의 지지를 보냈기에 저런 폭력사태가 벌어졌던 거 아닙니까?

바로 당신들이 거기서 그렇게 상황을 몰아간 게 아니고 뭡니까?

반대자에 알바의 누명을 씌워대는 것도 모자라,여론의 역풍이 일자,이젠 쁘락치론까지 등장하고..

이젠 볼장 다 봤습니다.
끝끝내 책임의 회피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않는 '평화시위'의 그 끝이 어디일까가 벌써 보이는구만요.
Commented by 촛불시위반대 at 2008/06/08 19:20
에휴,,, 시민이 어떠케가지고있냐고? 일일히설명해줄까? 경찰차털면 나오잖니 뇌안돌아가?
Commented by apzero at 2008/06/08 19:20
사람 수만명 모였는데, 그냥 정신나간 녀석들이 시위대에 끼어들었다라고 생각하면
시위대의 순수성에 상처받나보죠?
왜 그렇게 프락치라는 것이 집착하는지...
Commented by 거울 at 2008/06/08 19:24
Commented by 무식은 용감 at 2008/06/08 19:28
댁들의 쁘락치론이 오히려 촛불시위 초반부의 순수함을 더 망가뜨리고 요상스런 정치색을 입히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는 이미 모든 게 끝나있을 겝니다.
차라리 깨끗이 털고,'폭력시위에 대한 부분의 잘못을 인정한다. 추후에는 절대 준법의 틀을 지키는 비폭력 시위를 약속하고,우리의 잘못으로 피해입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이런 식의 솔직한 태도를 보였다면 현재의 역풍은 없었겠죠.

이 시점까지 왔다면 이미 촛불시위로 인한 댁들 주장의 확산은 없을겝니다.
목적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식의 막가파적 독선이 더 이상은 멕히지 않을겁니다.
그것도 스스로 자초한 바이니까 할말은 없겠죠?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8/06/08 19:40
아까부터 혼자서 계속 글 쓰네.
리플 하나에 100원씩 추가로 받냐?
Commented by 손님 at 2008/06/08 19:30
저런 사람이 프락치건 아니건 말릴 수 있는 사람들이 없다는 게 문제다.
지휘대가 없다 보니까 저런 놈들이 설치면 힘없는 사람들은 구경만 하게 된다.
경찰은 지휘부 없는 시위의 특성을 알고서 이용한 거죠. 답답하다.
Commented by 거울 at 2008/06/08 19:30
이제 대대적인 알바 투입이군요. 열심히 활약하시는 알바분들.
지금 당장 양심과 맞바꿔서 돈은 만지겠지만 곧 수많은 민영화와 물가 상승으로
그 돈들 도로 뱉어내게 될겁니다. 기억해두시길.
Commented by ㅈㅈ at 2008/06/08 19:36
너 좆고딩이지? 아니면 군대도 안 간 병신 대딩이든가.
Commented by 무식은 용감 at 2008/06/08 19:37
또 나오는 겝니까,알바론?
쁘락치론이 등장해서 좀 사그러들줄 알았는데..

이건 뭐,답이 없구만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그냥 알바로 몰면 되고,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쁘락치로 들씌우고..
참..
Commented by 알바는 용감 at 2008/06/08 19:38
알바야 찔리냐? ㅎㅎ
Commented by 무식은 용감 at 2008/06/08 19:40
아..증거를 대라니까?
광우병 유언비어처럼 대충 우겨대면 속일 수 있다는 착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 게요?
댓글 다는 속도 하나는 칭찬해 드리지.

Commented by 알바는 용감 at 2008/06/08 23:20
댓글은 네가 제일 빨리 다는데 ㅎㅎㅎ
Commented by ZeroDevice at 2008/06/08 20:08
... 전경 쪽 위장 부대가 아니라,
... 어떻게든 행동으로 보여 주려는 강경파 시위 참여자 같은 생각이 드는데...

... 이걸 전경 쪽으로 몰고 가는게 오히려 이상하군요.
... 급진적인 사회 주의자가 더 맞을 것 같은데 여기 분위기는 정반대로군요.

... 이유가 어찌 되었건, 사건이 어찌 되었건...

... 앞으로 제 1 선에서 몽둥이를 들고 설치는 사람들은 무조건 말려야 됩니다.
... 전경들에게나, 의지를 가지고 참여한 시민들에게 모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니 말이죠.

... 설사 전경쪽에서 보낸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 진압을 위한 명분 강화 쪽으로만 생각한다면 납득할 만도 합니다.
... 그렇지만 납득만 할 뿐이지, 그 생각 자체는 정말 경멸할 만한 수준이로군요.

... 지금의 정황만으로는 저 강경 참여자들이 전경들 일 거라는 생각은 못하겠습니다.

... 대신 어찌 되었든 간에 막아야 할 사람들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Commented by 月虎 at 2008/06/08 20:34
프락치(라고 추측하는) or 과격한 시위대일지 모르는 사람의 얼굴을 여과없이 이런곳에 프락치라고 뿌리는것도 충분한 폭력 아닌가요?
Commented by asdf at 2008/06/08 20:50
``알바?
그거 자기 목소리 조그맣게 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신조어 아닌가?``
명언이다.
난 솔직히 니들 치고 받고 싸우는 것 알 바 아니다.
시니컬한게 아니라,
니들 무식한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질려서 차라리 속세를 뜨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다.
대한민국? 우습다 정말 그 수장에 그 졸개들이다.
한국엔 정말 모택동 아니면 맥카시 밖에 없나보다.
이성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은 없다. 단지 편을 갈라 상대를 헐뜯을 뿐..
니들 진짜 웬만한 선진국 유학 5년만 해봐라....한국-국민-이 싫어질거다.
서양인들은 동양인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한국인들은 교육수준과 생각이 똑같은 것 같다. 다양성이 없다. 뭘 하든 2가지 밖에 없다. 니편/내편 땡.
Commented by asdf at 2008/06/08 20:52
여기서 교육이라 함은 대학 문턱을 밟고 못 밟고의 여부가 아니다.
즐겨온 문화적 수준과 길러온 이성적인 시각을 얘기하는 거다.
Commented by elderis at 2008/06/08 21:12
내용을 제 블로그로 좀 퍼 옮겨가겠습니다-_-
Commented by 비홀더 at 2008/06/08 21:22
프락치가 아니라, 아무래도 한총련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총련같은 운동권이 거의 고사직전에서 이번 촛불시위를 계기로 부활을 꿈꾸고 있더군요. 한총련 홈피에 가보면 가관입니다. 이들이 원하는 건 정부와의 충돌입니다. 좆중동이 그토록 부르짖는 친북반미들이지요. 이들이 시위대 안에서 흥분을 유발시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Commented by 放浪君 at 2008/06/08 21:47
어쨌든, 쥐 한마리 때문에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말이 틀린건 없군요.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8/06/08 21:58
아주 예전에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서울대에서 민간인을 프락치로 몰라 반쯤 보내 버린 일이 있습니다. (사실의 왜곡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 프락치일지라도 유시민유의 우는 범하지 마시길...

프락치에 왜 동조를 합니까..? 가만 냅두면 제 풀에 지칠텐데.....
Commented by 룬트슈테트 at 2008/06/08 22:10
역풍이 분다고들 하는데, 이미 집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권력에 의한 폭력에 피해를 입어왔으므로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든 역풍이 불 것인지 어떨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최소한의 이성이 남아있다는 증거지요. 몇몇 분들은 심정적으로 동조하지 않았느냐! 하는 얘기들을 꺼내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당장 이 글은 어떻게 보아야 하겠습니까? 오히려 프락치라는 것을 내세우며 폭력 시위를 조장하는 무리들을 내쫓을 것을 '선동' 하는 글이잖습니까.
Commented by sm2mr at 2008/06/08 22:42
다 좋은데 무조건 프락치라고 모는 사고방식은 어디서 나온거임?
이건 명박이가 시위대 배후가 북한이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수준인데.
Commented by 네토루 at 2008/06/08 22:46
길거리의 정치는 이래서 비효율적이라니까.

시위는 이제 사분오열 되겠구만.

Commented by 11 at 2008/06/08 23:04
촛불시위대 몇만명중에 저런넘 한명이 없을까봐 프락치라고 몰아세워서 정당화 시키냐 시위대 다 깨끗한건아니니까 개념없는넘들도 있는거 인정하고 그런넘들은 못하게 패던가 말려 프락치라고 몰아세우지말고
Commented by ddssdd00 at 2008/06/08 23:28
제가 어제 시위 갔었는데. 동영상 바로 위에 있는 소화기뿌리고 있는 사진은 철창, 창문 뽀개고 버스

안에 있던 소화기를 꺼내가지고 나와 경고? 후에 전경들에게 뿌리는 사진 입니다.
Commented by 니흠 at 2008/06/08 23:32
흥분하는 넘들은 딱 알바라는거 티 난다...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느라 바쁘재??

진정한 시민분들은 넉넉히 생각하시면서 쓰셔서 딱 논리적이고 그런건 알고는 있냐??

니네 의견에 답글 달아주시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한줄 알고있어라. 니넨 다시 보지도않을 글에 합리적으로 반박해주고 계시니까...
Commented by 명박퇴진 at 2008/06/08 23:43
3, 4만 명 모이는 야구장에서도 난동 부리는 사람들 있는데 10만 명 모인 촛불집회에서 저런 사람 10명 정도 나올 수 있는 거죠. 모든 사람들이 저기에 동조한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나왔을 뿐인데다 프락치일 수도 있고요. 겨우 꼬투리 하나 잡았다고 역풍 운운하는 알바는 참 급한 것 같네요. 하긴 소고기 협상 때문에 역풍 맞아서 지지율이 16%니 급하긴 급하겠죠. ㅎㅎ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6/08 23:45
개소리하는 놈들은 로그인 좀 하고 개소리 하자..

개인정보니 인권이니 모자이크 처리니 하는 색히 중에 로그인 한 놈 몇 명이나 되냐?

거의 다 비회원이네?

참고로 이게 개소리라는 이유는 마스크 등 쓰고 가릴 건 다 가린 사람한테

뭘 모자이크 하냐는 소리다.

괜히 모자이크 했다가 엉뚱하게 비슷한 옷 입은 사람 엿먹이게?

모자이크처리도 잘못하면 멀쩡한사람 엿먹이는 경우 생긴다.


그리고 딴 건 모르겠는데

경찰 방패 들고 다니는 민간인이 어딨냐..

개소리는 적당히 좀 해라.
Commented by 月虎 at 2008/06/09 01:01
로그인 하고 그런 말 한 사람입니다만 맨 첫사진의 어딜 봐서 가릴건 다가린 사람인가요?
Commented by 月虎 at 2008/06/09 03:53
그리고...

Commented by 이루릴 at 2008/06/08 17:21
프락치든 아니든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정도는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당황스럽네요.

Commented by 자오 at 2008/06/08 19:18
무엇이 진실인지 이젠 모르겠습니다, 정말.

그런 걸 떠나서, 명예 훼손 아닌가요? 최소한 모자이크라도.. 이것또한 비폭력은 아닙니다.


Commented by 月虎 at 2008/06/08 20:34
프락치(라고 추측하는) or 과격한 시위대일지 모르는 사람의 얼굴을 여과없이 이런곳에 프락치라고 뿌리는것도 충분한 폭력 아닌가요?



비율이 얼마나 되냐길래 세봤는데 다 로그인인것같은데?? 내가 놓치고 못본게 한 수십개 되나?
Commented by 히나멍멍코 at 2008/06/09 00:16
=_=;이글루 주인님..비로그인 좀 막죠?;;
Commented by 속깊은이유 at 2008/06/09 00:34
히나멍멍코님 말대로..비로그인 차단하셔야겠어요.
비로그인 댓글 보기가 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비로그인 댓글에....
ㅎㅎㅎㅎ-_-...우리나라 어떡해요...
Commented by hammer at 2008/06/09 00:36
............일단 당분간은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gorosoi at 2008/06/09 01:08
프락치 여기 저기 많은 것 같습니다. 꼭 시위 중에만 있는 것도 아닌 것도 같고...쩝...ㅡㅡ;;
Commented by cren at 2008/06/09 01:59
프락치 프락치 하면서 책임을 전가하고 싶으신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매지 at 2008/06/09 02:05
한사람이 열심히 닉 바꿔가면서 댓글 다네요.......
Commented by ydhoney at 2008/06/09 02:49
프락치도 프락치지만 흥분한 일반 시민분들 역시 만만찮게 과격합니다. 과격행동 함부로 하면 뒤에 서있는 다른 시위자들에게 혼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_+
Commented by rha'㉦' at 2008/06/09 14:48
'프락치 한명이 폭력적인 행동을 하면,
대중들은 우매하기 때문에 군중심리로 동조하게 되고 결국 폭력시위로 불거지게 된다.
과격시위의 원인은 프락치다. 프락치가 나쁜놈이다'

????

음_

님들 알면서 왜 그러셨어요 ?
Commented by rha'㉦' at 2008/06/09 15:03
프락치 탓으로 돌리면 죄가 없어지나여 ? 맘이 편한가여 ??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6/10 10:54
매우 심란하시겠군요
Commented by 언저리 at 2008/06/09 15:18
어째 경찰 하는 짓은 10년전하고 바뀐게 없을까요?
Commented by 오해하지마세요 at 2008/06/14 15:23
경찰속에 사복입고 있는 대원은 사진촬영할려고 온거고 시위대가 보호장비 낀것은 경찰들 보고장비가 아닌것 같은데요 원래 큰 시위를 하게 되면 경찰(전의경)도 사진찍는 사람들이 정해 집니다. 불법시위하는 사람들 사진 촬영을 통해 증거자료로 삼는거죠..앞에서 불법시위하고 준비해온사람들은 경찰쪽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전경생활 해봤을때..제 소견입니다. 제발..국민끼리 싸우지마세요..보고있으면 사소한거 크게 만들어서..서로 싸움 일으키는 사람많던데..제발..한마음 한뜻을 모아서..썩어빠진 정부부터...싸워 이기도록해야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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