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CX 5500 무한잉크 설치기 각종 기기류

조금 긴 관계로 가립니다.

기본세트에 검은 잉크 두통 추가했습니다.

이게 잉크 공급장치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쓰던건 카르티지 방식이지 이런 펌프 방식은 처음입니다.

친절하게 설명서가 붙어있는 관계로 .... 잘 따라보고 하면 됩니다. -ㅅ-a

카트리지 식은 저 카트리지가 빌 경우에 빼서 다시 잉크 채우고 꼽아주어야 하는데 이 제품은 그냥 위에

스위치만 눌려주면 OK입니다. (참고로 잉크는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처음에 기기 사면 저 통안에

들어있습니다.)


요건 나중에 잉크통부분에 끼우는 에어 필터랍니다. 용도는....-ㅛ-a 무중력 상태로 만들면 안돼니깐

구멍을 열어놓아야 하는데 그부분에 끼워놓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조금 희한하게 생기기는 했지만 나름 케이블 타이입니다. 나중에 본체와 선들을 고정해주는데 쓰입니다.

이건 처음 카트리지 안에 잉크를 넣을때 요걸로 쪽~하고 빨아서 채워넣습니다. ㅡㅡ::::


주의점:
설치할때 카트리지 끼우는 통 옆부분 부수고 + 위 뚜껑도 제거 해야 합니다. 사진만 보고 하다보니

저걸 몰라서 카트리지 위에 붙어있는 칩을 날려먹어서 일주일 동안 손가락만 빨고 기다려야 했다는 ㅠㅠ

필히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윗 덮게도 날려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카트리지 컨트롤러 칩이 부셔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완성입니다. 가격은 29000원 입니다. 이걸로 뭐 사진을 뽑을것은 절대 아니고 미친듯이 달아버리는 잉크에

절망해서 결국은 무한잉크로 가게 되었습니다. 성능은 넷상에 보면 무한잉크 꼬졌어염..쓰면 프린터 고장나3

존내 구려요....이런 소리가 많이 있는데.... 다 # 헛소리다...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다만 설치하면 앞으로 프린터 AS 받기는 힘들겠더군요. (사진처럼 저렇게 카트리지 통이 박살난 기계를

절대 AS해주지는 않겠지요 뭐 그래도 아시는 바와 같이 AS 할바에는 하나 사는게 더 싸게먹힌다는 진리아닌

진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것만 제외한다면...플러스 저는 사진 같은거 뽑는용도가 아니라 정말 문서

잔뜩잔뜩 뽑는데 잉크가 부족해서 구입한 것입니다. 사진용으로 한다면 그 부분에서는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색감보는 눈이 뛰어나시다면 말이죠)





암튼...잉크값이 허벌나게 많이 들어가는 현실에서는 어쩔수 없이 무한잉크 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정품은 너무 날강도들입니다. 진짜.....어떻게 된게 두달동안에 잉크를 5통을 갈아치울수가 있는지

조금만 더 보태면 프린터 하나 삽니다. 노즐이 막히네 어쩌네 한다는데 아직까지 그런적은 없고...

만약 그렇다 쳐도 잉크 차고 넘치니 프린터 잉크 무한사용 각종 검사 신공으로 해결하면 그만이니

뽑을건 많은데 잉크값이 걱정이신 분들은 그냥 하나 마련하는게 이래저래 속편한것 같습니다.

(시험때 프린터 없어서 학교에 가서 56장 뽑는데 장당 100원씩 받아먹더군요. OTL)





결론: 나는 사진 그림 그딴거 필요없다 무조건 닥치고 문서만 많이 뽑으면 장땡이다. AS 그딴것도

필요없다 고장나면 그냥 하나 새거 산다.....이러신 분들은 강력추천입니다. 가치가 있는것은

리스크 넘어에 있습니다. 그 길이 설령 AS는 그냥 무시하는 길일지라도....(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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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天狼]™의 생각 2008/05/08 13:47 #

    프린터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되는 것 이유는 프린터 몇장했다고 40장도 안했는데 잉크 바꾸는 현실때문이다. 관련기사 엡손 프린터 정말 이따구로 계속 만들어서 파세요!...네?...꼭입니다...... more

덧글

  • oO천랑Oo 2008/04/25 18:02 # 답글

    잉크값 싸게 해준다고 양을 줄여서 파는 .. 결국은 하나도 안싼 그런 형국이죠..
    칼라 15000장 찍을 수 있다는 레이져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돈만 있다면 바로..넘어가겠지만..ㅠㅠ
  • hammer 2008/04/25 18:13 # 답글

    천랑님 // 그러게 말입니다....그런데 또 따지고 보면 레이져도 큰놈으로 가야지 어줍잖은 미니미니 사이즈면 유지비가 그쪽도 상당한것 같더군요...ㅜㅜ 잉크젯은 기술상 간단하게 리필한다지만 레이져는...에효...토너에 헤드에...레이져도 그저 그렇고.....참...이래저래 쩐의 압박인것 같습니다. ㅠㅠ
  • 풀잎열매 2008/04/25 18:27 # 답글

    저도 충전에 절망한터라....(뭐이리 빨리 다는지) 역시 문서라면 레이저가 아닐까 싶군요;;;;
    크기 문제가 있다지만... 학교에서 봐왔던 무한 출력(...)의 추억이;;;
  • hammer 2008/04/25 19:30 # 답글

    풀잎열매님 // 레이져가 확실히 깨끗하게 빨리 깔끔하게 뽑히기는 하지만....유지비 측면에서는 그쪽도 상당하기 땜시.....이래저래 금력입니다. 금력 ㅠㅠ
  • SCV君 2008/04/25 22:48 # 답글

    저도 슬슬 잉크가 닳아가는데.. 걱정이군요;;
    형태가 이걸 사용할 수 없을것 같아서.....
  • 잉크션 2008/05/19 12:28 # 삭제 답글

    아직도 잘 사용하고 계신지요?
    공급 호수가 프린터에 걸리지 않으셨나요
    위와 같이 설치하면 얼마 못가서 호수때문에
    공급기를 사용할수가 없게 됩니다.
    프린터를 망가트릴 수도 있습니다.
    http://inktion.co.kr/ 여기가셔서
    엡손 무한공급기 CX5500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위주소의 동영상 처럼 설치하여야
    공급기 튜브가 걸리는 현상이 일어 나지 않습니다.
  • 케스천 2008/06/07 03:05 # 삭제 답글

    위의 잉크션님 설치된 동영상말고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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