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MR.HAMMER 잡탕전골 전문점 - 2012년 1월 19일 수정 함마의 일상


 



1. 본 블로그는 '잡탕전골'이라는 명칭에서 알수 있듯이 올라운드성을 지향합니다.

2. 글을 퍼가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다만 퍼가시는 곳에 글의 출처정도는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밝히셔도 무방합니다.)
 
3. 당분간 부득이하게 덧글을 금지합니다. 양해 구합니다.  

4. 본 블로그의 과거포스팅은 현재 수정중입니다. 차근차근 다시 열어놓겠습니다.

5. 본 공지는 상황에 따라서 계속 수정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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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번 항목 설명: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덧글은 받지않겠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좀 여유로워지는 시점이 오는 날, 다시 덧글 허용하겠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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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공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여기다가 링크양 신고같은거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링크양은 그냥  편하게 보쌈하고 (?)

마음에 안드신다면 여기 얼음집으로 다시 손잡고 바래다 주시면 (?)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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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계속 되시기 바라며 공지를 마칩니다.

SINCE 2005.08.15 MR.HAMMER





이 정권하에서 괴담이라고 치부했던 것중 괴담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함마가 바라보는 세상

결국 예상했던 문제점 들이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 ㅆㅂ

대선에서 #누리당 되면 그냥 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지 불보듯 뻔하거든요

참고로 현재 이 문제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만들어놓은 보를 전부 폭파시키는 것 뿐입니다

http://hammer.egloos.com/5001660 (2009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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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늘자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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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807232008780 

팔당호·한강 이용 15개 시·군 녹조악취 제거시설 '0'

서울도 1곳만 갖춰…정부
지자체 업무" 지원 외면

남조류가 압도적인 녹조 현상이 북한강과 팔당호, 낙동강 중류에까지 확산됐는데도,

남조류가 분해되면서 생겨나는 수돗물 악취의 원인물질 '지오스민'을 제거할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갖춘 정수장은 수도권과 낙동강 상류에는 거의 없다.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정수장 1곳당 300억~400억원씩 들어가는 예산 마련이 버거워

엄두도 내지 못하며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지만,

정부는 '상하수도 시설 관리는 지방자치단체 사무'라며 뒷짐만 지고 있다.


7일 경기도와 서울시 등의 말을 종합하면, 식수를 공급하는 경기도 지방정수장 40곳 가운데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갖춘 곳은 김포와 양평(2곳), 파주 문산, 포천 동두천 등 6곳뿐이다.

새도시를 만들면서 민간자본을 끌어와 짓거나, 수질 문제가 심각하자 좀더 먼저 예산을 투입한 곳이다.

[............................이하는 원문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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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807221325909

낙동강 구미 지역까지 ‘유독성 남조류’ 확산

식수 안전성 우려 가중… 전국서 악취 민원 속출
환경부 ‘폭염’ 타령만

한강 상류인 팔당호에서 시작된 녹조현상이 한강 본류까지 확산되면서

수돗물에서 흙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낙동강에서는 간암을 일으킬 수 있는

남조류가 경북 구미 인근 지역까지 확산됐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녹조현상이 시민의 식수를 위협하고 있다.

인천·경기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7일 수돗물에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인천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 초부터 수돗물에서 흙 냄새가 난다는 민원을 20건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기 군포·용인·부천시 주민들도 수돗물의 곰팡이 냄새와 흙 냄새로 시달리고 있다는 민원을 잇따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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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제는 4대강 공사로 인해 국토 곳곳에 물길을 중간에 다 막아서 유속을 느리게 하고 물을

곳곳에 고이게 해서 썩게만든 결과물입니다. 온도문제도 있다지만 근본적으로는 물길을 바꿔놓은 것이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보를 폭파시키는 것이 제일 좋은데 쉽지 않은 이야기이고,


또 다른 방법은 기존에 수도시설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입니다만.....이게 돈이 많이들어갑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가 뭐냐하면.....지방자치단체중에 거의 대부분은 지방자치제도 시행이래에

시스템에 대한 대다수의 시민들의 무지와 일부 시스템을 이해한 이들이 악랄할 정도로 지방정부의 재정을

미친듯이 빼먹은 탓에 (그래서 지방토호중 상당수는 건설업자들이며...우리나라 지차체의 빛중 대부분도

건설업과 관련된 빛이 많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다수의 지방자치단체는 상당수가 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심각한 적자말이지요. 보통 빛을 조단위로 지고 있습니다. 인천은 무려 9조지만 강원도도 2조정도이고 

다른지역들도 상당합니다. 이거 매꿀려면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중요자산 팔아버리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 와중에 기업들은 신날것이며.....해당지자체의 주민들의 삶은 상당히 팍팍해질 수도

있습니다. 벌어지지 않을 것 같지만....벌어질 수도 있는 일입니다. 미국에 지자체들이 재정위기가 닥치자

물건들 판매하는 것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지역의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지자체들이 돈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 필수적인 요소인 '물'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자체는 앞서말한바와 같이 돈 나올 구멍이 없고, 중앙정부 역시 지난 5년간

곳간이 거덜나버린 탓에 지원해줄 돈이 없습니다 (중앙정부 부체는 지금 몇 조 단위가 아니죠)

결과는 돈을 끌어들일 곳은 '민간자본' 뿐인 것입니다.


우리는 민영화 혹은 민간자본을 끌어들인 민자사업의 폐혜를 이미 경험한 바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도 명확히 보았지요.

이제 재앙이 시작되는 겁니다.

유일하게 막을 방법은 연말에 투표 잘해서 보를 모조리 폭파시키는 것 뿐입니다

괴담이라고 했던 것들중 괴담이 하나도 없어서 정말 무섭습니다

그리고 한 인간에 물욕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런 수준까지 올수 있는지도 놀랍습니다

우리나라가 총기가 허용되는 나라가 아닌 것에 정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문제를 2009년에 이야기 했었던 것 같은데 ... 인구감소 문제 함마가 바라보는 세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062124515&code=920100

2040년 한국, 인구 4000만명으로 줄고 더 늙고 쇠약

일흔 됐어도 경로석은 ‘그림의 떡’
직장인 1명이 노인 1명 부양 큰 짐
노인당 득세로 혜택 늘며 세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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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헬게이트 열렸습니다.

이 문제 수습하는 마지막 방법은 이번 선거에서 제대로 된 대통령 뽑는 것 뿐입니다.

안 그러면 앞으로 5년 뒤에는 정말로 이 문제를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오늘자 위에 링크한 경향신문 기사 에서는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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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중 생산가능인구가 지난 30년간 증가한 나라는 미국이 독보적이다.

꾸준히 이민자들을 받아들인 덕분이다. 영국과 프랑스도 같은 기간 각각 180만명, 10만명이 늘었다.

그러나 해외 이민자 수용에 소극적인 일본과 독일은 각각 2000만명과 1200만명의 생산가능인구가 줄었다.

한국도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외국인들이 '코리안 드림'을 안고 찾아왔을 때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어야 했다.

한때 선진국 진입을 목전에 뒀던 한국은 이제 늙고 쇠약해져

다문화·인구 정책의 실패 국가로 국제사회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가 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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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부분은 틀렸습니다.

위에 글에는 유럽에 다문화 정책이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고

그 나라안에서 무슨 문제를 불러왔는지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웃기는 것이 이 다문화 가정이나

해외를 통한 인력 수급 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진보(?)매체나 보수(?)매체나 매한가지 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제기 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이야기 하는 바는 같습니다.

아래는 조선일보 6월 22일자 기사인데....결론적으로 이야기하는 대비책이 같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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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3/20120623003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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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mmer.egloos.com/5035934 (2009년 포스팅)


저는 2009년 포스팅에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

현재 상황은 언론을 통해 대비책으로 나오는 중에 공통적으로 있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해외수입인력의 적극적인 활용" 이며 장기적으로는 "다문화정책(가정)" 입니다.

진보쪽은 이 문제에 대해서 http://hammer.egloos.com/5282918 에서 일부 뽑아오면

외국에서 들어온 경로야 어찌되었든 간에 일단 국내에 있고, 외국인도 사람인 이상은

사람답게 살수 있는 최소한의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것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인간으로서 보편타당하게 지닐수 있는 인류애의 가치에 입각해서 "다문화" 란 키워드를

지니는 정책이나 행동및 기타활동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보수는 .... 뭐 다른거 없습니다. 끝없는 물욕을 채우기 위해서 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우리나라 자칭보수들은 국민들 숫자가 적고, 다들 못살아서 빌빌대고,

먹고사는데 바빠서 정치에 신경 못쓸수록 아주 좋아합니다.

자본은 이미 다국적화 되어 있습니다. 국경이 없지요.

공장을 돌리는 톱니바퀴는 비슷한 품질이면 기왕이면 더 싼 톱니바퀴를 쓸수록 OK 인겁니다.

새누리당에 이번에 비례대표에 왜 이자스민이라는 다문화의 상징이 들어와서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옵니다. (학력논란은 제외)


아무튼간 이런한 연유로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다른데

결론은 하나의 결론이 나는 웃지못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는 이미 다문화정책을 시행한 나라에서

미리 다 보았습니다. (유럽국가들...미국은 애초에 설립부터가 다민족국가)

성공적이었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고, 예측할 수 있으며, 배울 수 있고,

그를 통해 미래에는 똑같은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

너무나 간단합니다. 바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부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가 부강해 집니다. 미래가 생깁니다.


꼭 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부강하게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최소한 열심히 땀흘린 만큼 식구들이 먹고 살수 있게 해주면 됩니다. (지금은 이것도 안되죠)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의식주가 기본인데, 주거, 물가, 교육비, 양질의 일자리

이 4가지만 해결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 현재 겪고 있는 문제 해결 가능합니다.


지금 현재 겪고 있는 문제는 해외에서 인력을 수급해 온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그건 단기적인 처방일 뿐, 장기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주거, 물가, 교육, 일자리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간단하게 이야기 한다면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질려면 좋은 중소중견기업을 많이 육성해야 하며

물가를 낮추려면 현재 거대유통권력과 몇몇 시장독점 혹은 과점기업들에게 지배되고 있는

왜곡된 시장의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주거문제를 해결하려면 꼭 수도권에서 살지 않아도

지방에서도 괜찮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전국을 균형 발전을 해야 합니다.


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 [토건족] [모피아] 가 있는 것은

이제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만....하나 더 있습니다. [사학족] 이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주거, 물가, 일자리, 교육 문제는 각각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같이 묶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각각 개별문제가 아니라 같이 묶여있는 것입니다.

그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래야 해결책이 생기지 이 것들을 각기 개별문제로 보는 한은

결코 문제의 해결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아울러....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이 인구감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각 영역에서 시장의 왜곡을 일으켜서 온갖 패단을 만들고 있는 이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오직 우리의 투표를 통해서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다시금 이야기하지만 이번 2012년 대한민국의 대선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앞으로 5년 나라가 어떻게 운영되는가에 따라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뀔수 있는 정말 중요한 시점입니다.


부디 모두 이제 12월에 있을 대선에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꼭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를 통해 우리의 일상이 바뀌고 미래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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